전체 명령어 : xiCad2Excel
단축 명령어 : C2E
* AutoCAD LT 버전은 파이썬을 이용한 실행파일로 엑셀에 접근을 합니다.
그러므로 ../xicad/xiExcel.exe 파일의 속성에 들어가서 [차단해제]를 해주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엑셀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엑셀과 호환가능한 CSV 파일로 생성됩니다.
* GstarCAD 는 마치 다운된 듯 느리게 느껴질 수 있는데, 조금만 기다리면 정상적으로 넘어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큰 표도 1분은 걸리지 않습니다.
사용법
캐드에서 그려진 일반표(캐드 특성표가 아닌)를 엑셀로 보내거나,
선과 문자로 이루어진 표 형식을 캐드 표로 전환을 하거나,
문자만 있는 형식에서 문자 사이에 표 선을 그릴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과 같은 표가 있을 때, (이 표는 선과 글자로 된 일반표입니다.)

C2E 를 실행하고, 표의 한쪽 모서리와 대각선 모서리를 지정하면...아래와 같이 엑셀이 구동되면서, 표가 자동으로 만들어 집니다.
이 때 주의하실 점은.. 표가 매우 방대할 때, 엑셀에서 표를 그리는 시간이 꽤 걸리는 데요..
표가 다 그려지기 전에 엑셀의 내부셀을 클릭하면 진행이 멈춥니다. 그러므로 표가 다 그려질 때까지 엑셀의 셀을 클릭하지 않도록 유의하세요.

아래와 같이 표의 일부만 넘기고자 할 때는 선택을 할 때, [크로싱모드(C)]로 선택해야 합니다. 이럴 경우 윈도우모드로 선택을 하면, 선택영역을 넘어가는 선을 인식할 수 없기에 그렇습니다.

[대상]

엑셀
새 파일 작성 : 표를 새로운 엑셀 파일로 작성합니다.
활성 시트에 작성 : 열려져 있는 엑셀 파일이 있다면, 그 파일로 넘깁니다. 엑셀 파일의 활성화 시트는 가장 최근에 클릭하여 화면 맨 앞으로 나온 엑셀 시트가 됩니다.
시작 셀 선택 : 표의 좌상귀 위치 셀을 지정하면 해당 셀로 부터 시작되어 그립니다. 이 역시 가장 최근에 클릭되어 화면 맨 앞으로 나온 엑셀 시트를 기준으로 합니다. 이 옵션을 선택하면, 명령창에 선택 셀의 주소를 보여 줍니다.
선표
선표를 캐드표로 전환 : 선과 문자로 이루어진 표를 캐드 특성표로 전환을 합니다.

문자열에 표선 넣기 : 문자만 나열된 화면에 선을 그립니다. 문자열만으로 간격을 예측하는 거라서 의도와 딱 맞게 선이 들어가지 않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어느 정도는 수작업으로 수정을 해야 합니다.

[연속 작성]

여러개의 표를 위/아래로 몇 개로 나누어 내보낼 수도 있습니다.
영역의 선택을 끝내면, 다시 영역을 물어 보게 되는데..
연속 선택을 하여 큰 표를 여러번 나누어 하거나, 여러 개의 표를 하나의 엑셀표로 가져 갈 수 있습니다.
한 줄 이격 작성 : 연속된 표를 이전 표에서 셀 하나를 띄울지를 결정합니다.
[문자 및 선]

[문자 크기 반영]
엑셀로 넘길 경우, 캐드의 문자 크기 차이를 엑셀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문자의 크기가 가장 많은 숫자를 엑셀 포인트 11 문자로 정하고, 나머지 문자를 그 문자의 비례로 줄이거나 키웁니다.
[선/문자 정렬오차]
아래와 같이 문자만 있을 경우 한 줄에 있는 문자를 인식하는 오차범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중간에 빈 문자가 있다면 칸이 밀리게 되므로, 유의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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