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 Thing

Happy Halloween

2016.10.30 17:59

 

 

https://www.google.com/doodles/halloween-2016

 

 

 

 

http://www.archdaily.com/772277/back-to-school-archdailys-tips-for-incoming-architecture-students

윈도우10 무료업그레이드 때문에, 윈도우7 또는 윈도우8.1이 포함된 중고노트북이 어느 때보다 매력적이다.

괜찮은 가격으로 중고노트북을 사서 업그레이드를 하면 최소 10여만원을 추가적으로 싸게 사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를 구입했고, 그 김에 무료 업데이트의 과정을 간단히 기록해 놓는다.

 

 

윈도우10의 무료업그레이드 기간이 2016. 7. 29일자로 종료되었다.

이 후에도 업그레이드가 가능한데..

 

1. 윈도우10 무료업데이트 링크

https://www.microsoft.com/ko-kr/accessibility/windows10upgrade

 

2. C드라이브에 30GB 이상의 여유가 있어야 함

아래 설명된 클린설치를 할 경우.. C드라이브를 초기화할 것이므로, 개인적인 파일은 모두 이동식 디스크로 미리 옮겨 놓는다.

 

3. 업데이트 다운로드하다가 99%에서 진도가 안나갈 때

윈7 또는 윈8.1의 중요 업데이트가 되어져 있지 않을 때, 이런 현상이 발생한다.

아래 링크에서 자기 컴에 맞는 중요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된다.

 

Windows 7 : KB3112343

Windows 8.1 : KB3112336

 

4. 클린 설치 방법

나는 기존 노트북(256GB SSD)를 C드라이브 80기가, 나머지를 D드라이브로 나누려 했다. 이를 미리 나누고 업데이트를 하려 했으나, 아래의 방법이 더 유효했다.

 

4-1. 단일 드라이브 상태에서 그냥 업그레이드 진행

4-2. 설치시 사용자이름 등등의 설정에 집착하지 않고, 그냥 다음,다음 눌러서 업데이트

(어차피 초기화할 것이므로...)

설치가 끝나면...

4-3. [설정-업데이트 및 복구-복구-이 PC 초기화] 실행

옵션에서 [모든 항목제거] 선택

드라이브정리 옵션에서 [내 파일만 제거] 선택

이전 버전으로 되돌릴 수 없다는 경고메세지 나타남 - [다음] 선택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트북의 경우 복구파티션을 이용해서 원래 공장초기 상태로 돌릴 수 있다.)

4-4. 조금 지루한 시간이 지나고, 초기 설정화면이 나타난다. (이름 등등)

4-5. 환경설정에서 [다음]을 누르지 말고, [수동설정]을 눌러서, 필요한 것만 선택한다.

(대부분 MS로 사용자 정보를 보내는 설정이므로, 나는 모두 "거절"하였다.)

4-5. [이 PC를 누가 소유하고 있나요?] 에서 [내가 소유합니다.] 선택

4-6. [사용자 기본 계정설정] 에서 MS 계정을 이용하지 않을 것라면, 하단의 [이 단계 건너띄기] 선택

4-7. [내 PC용 계정 만들기]에서 사용자 이름과 암호 등등 선택

4-8. 설치 완료됨.

 

5. 드라이브 나누기

5-1. [탐색기 - 내 PC] 마우스 오른버튼 - [관리] - [저장소 - 디스크관리]

5-2. [C 드라이브]에 마우스 오른버튼 - [볼륨 축소] - 축소할 크기 지정

이 때 주의할 것은 축소"될" 크기가 아닌, 축소"할" 크기를 지정함

(물론 실수로 숫자를 넣어도 다시 되돌아 갈 수 있음)

5-3. 나누어진 새로운 드라이브에 마우스 오른버튼 [활성화]

5-3. 포맷 화면이 나오면 끝...

 

6. 설치가 끝나면, C드라이브에 $WINDOWS.~BT 폴더가 남는다. 이의 제거는 다음과 같다.

[탐색기 - 내 PC] - C드라이브에 마우스오른쪽 버튼 - [속성] - [일반] - [디스크정리] - [시스템파일 정리] - [임시 Windows 설치파일] 체크하고 [확인]

 

 

 

 

 

세월이 지나도 기억해야 할 기사(기자)를 링크해 놓습니다.

분야는 특별히 가리지 않았습니다.

순서는 아무 의미없습니다.


스위스는 거절한 무상복지, 여의도선 법안 쏟아지네요 

http://media.daum.net/politics/all/newsview?newsid=20160610161605261


검찰 "수사 청탁·로비 안 통해, 홍만표 전관특혜 없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0621203041215


국정원 前직원 '좌익효수' 집유..국정원법은 또 무죄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0812140629814&RIGHT_COMM=R7

애플 블루투스 무선키보드는 작고 귀엽다..

 

그러나 이 것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몇가지 불편한 점이 있는데,

 

 

 

 

첫번째는 오른쪽의 command 키와 option 키이다.

통상 이름을 떠나서, command 위치가 한영전환, 그 옆의 option 키가 한자전환을 하는데 이 키보드를 처음 설치하면 command 키가 윈도우키 option 키가 한영전환으로 작동한다.

이 부분은 레지스트리를 바꾸면 되는데, 이와 관련된 글을 인터넷에 검색을 하면 많이 나와 있다.

 

대표적인 블로그가 http://liverex.net/950  여기 인데 참고로.. 이 블로그에서 이야기하는 AppleWirelessKeyboardHelper 라는 프로그램은 깔지 않아도 .reg 파일만으로 키보드의 기능이 바뀐다.

 

두번째는 왼쪽에 있는 fn 키와 control 키의 위치다.

fn 키가 가장 왼쪽에 있어서.. 일반 키보드에 익숙해져 있다보니, 복사/붙혀넣기 할 때, 꼭 이 fn 키를 누르게 된다.

 

 

죽으라는 법은 없는지 이를 서로 치환(swap)해 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wina1314_setup.zip(64비트만 가능)

 


압축을 풀어서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는데, 위의 것을 체크하고 설치하면 두 키가 서로 바뀌게 된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칼블럭(월플러그)의 지름은 색으로 구분되며, 이에 따라 드릴사이즈가 결정됩니다.

 

빨간색 : 5.5mm 드릴

노란색 : 6.0mm 드릴

하얀색 : 6.5mm 드릴

 

이를 망치로 쳐서 박은 후, 나사를 박으면 됩니다.

 

만약 이 처럼 색으로 구분되지 않는 제품이면, 칼블럭의 실내쪽 원형의 외곽 지름을 잰 후 0.5mm 를 빼면 됩니다.

예를 들어 외곽 지름이 8mm 이면, 드릴은 7.5mm 를 사용하면 됩니다.

 


 

X-L 파이프 관련 자료

2014.08.09 23:36





'Personal Thing > 건축물리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X-L 파이프 관련 자료  (0) 2014.08.09
지중단열관련 자료  (0) 2014.08.04
듀퐁 에어베리어 관련 자료  (0) 2014.08.04
Phenolic Form 자료  (0) 2014.08.04
단열재 압밀침하 조사를 위한 자료  (0) 2014.07.12

지중단열관련 자료

2014.08.04 09:58


fdninsulation.pdf


measure_guide_basement_insul.pdf


ornl-2600.pdf


Pub36100.pdf


'Personal Thing > 건축물리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X-L 파이프 관련 자료  (0) 2014.08.09
지중단열관련 자료  (0) 2014.08.04
듀퐁 에어베리어 관련 자료  (0) 2014.08.04
Phenolic Form 자료  (0) 2014.08.04
단열재 압밀침하 조사를 위한 자료  (0) 2014.07.12

 

K25107_Weather_Barrier_a_Must_with_Exterior_Foam_Sheathing_Tech_

 

'Personal Thing > 건축물리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X-L 파이프 관련 자료  (0) 2014.08.09
지중단열관련 자료  (0) 2014.08.04
듀퐁 에어베리어 관련 자료  (0) 2014.08.04
Phenolic Form 자료  (0) 2014.08.04
단열재 압밀침하 조사를 위한 자료  (0) 2014.07.12

Phenolic Form 자료

2014.08.04 09:48


055_thermal_conductivity___lambda_90_90_values.pdf


0901b803808ab35e.pdf


1556_043902.pdf


328.pdf


4670ps1i1a25.06.2012.pdf


Building with Exterior Rigid Foam.pdf


nrcc50839.pdf


Pub40530.pdf


UNI EN 13166 PF.pdf


'Personal Thing > 건축물리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X-L 파이프 관련 자료  (0) 2014.08.09
지중단열관련 자료  (0) 2014.08.04
듀퐁 에어베리어 관련 자료  (0) 2014.08.04
Phenolic Form 자료  (0) 2014.08.04
단열재 압밀침하 조사를 위한 자료  (0) 2014.07.12

단열재 별 압밀침하 조사 자료


EPS


eps_r005_01.pdf



XPS


DB-xps.pdf



BACHL Flachdach - Dämmung


Gesamtprospekt_Flachdachdaemmung_06.pdf



ISOVER 카달로그


Kat_HalleFlachdach.pdf



Knauf Therm Boden-/Wärmedämmplatte EPS 035 DEO dm 100


lastabtragende_waermedaemmung.pdf





Passive_house_standard.pdf



Styrodur


Styrodur_Europes_green_insulation.pdf



Knauf Therm Boden-/Wärmedämmplatte EPS 035 DEO dm 100


waermedaemmplatte_035_deo_dm100.pdf



PUR/PIR


Waermedaemstoffe_aus__Polyurethan-Hartschaum_01.pdf



Wärmedämmplatten der Sika


Waermedaemmplatten_d.pdf




'Personal Thing > 건축물리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X-L 파이프 관련 자료  (0) 2014.08.09
지중단열관련 자료  (0) 2014.08.04
듀퐁 에어베리어 관련 자료  (0) 2014.08.04
Phenolic Form 자료  (0) 2014.08.04
단열재 압밀침하 조사를 위한 자료  (0) 2014.07.12

나눔글꼴 적용 파일 PDF로 인쇄 오류시 해결방법


PDF 인쇄 설정에 들어가서 "시스템 글꼴만 의존하고 문서 글꼴은 사용 안함" 을 해제




후쿠오카 & 나가사키

2014.03.31 23:53































'Personal Thing >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후쿠오카 & 나가사키  (0) 2014.03.31
국립현대미술관_서울관  (0) 2014.03.31
























'Personal Thing >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후쿠오카 & 나가사키  (0) 2014.03.31
국립현대미술관_서울관  (0) 2014.03.31

리코의 GR 시리즈는 나올 때마다 구매를 한번도 망설인 적이 없었던 그야말로 단점을 찾을 수 없는 주머니 속 카메라이다.


이번에 딱 한가지 아쉬움이었던 센서사이즈를 APC-C 로 키운 GR를 내 놓았고, 역시나 망설임없이 구매를 하였다. 그러나, 역시 센서사이즈가 커진 탓에 그 동안의 시리즈와는 다른 손맛을 느끼게 하였다.


이 글은 그 둘 사이에 두드러지는 차이를 간단히 비교한 글이다.


화질 등은 논외로 하겠다.


1. 제원 비교.


제원상의 중요한 차이는 다음과 같다.


 구분

 GR IV

 GR

 센서 크기

 1/1.7

 APC-C

 화소수

 1,000만

 1,620만

 렌즈

 6군 8매 (비구면 2매)

 5군 7매 (비구면 2매)

 렌즈밝기

 1.9

 2.8

 최대 셔터스피드, ISO

 1/2,000, ISO 3200

 1/4,000, ISO 25600

 크기 (W x H x D mm)

 108.6 x 59.8 x 32.5

 117 × 61 × 34.7

 무게 (배터리, 스트랩포함)

 220g

 245g

 동영상

 640 x 480

 1920 x 1080



2. 크기의 직접 비교


리코 GR 시리즈는 세세한 제원의 차이 때문에 구입을 하는 카메라가 아니어서 제원의 상세한 비교는 무의미하고, 사진으로 직접 비교한 크기의 변화는 아래와 같다.


박스를 열고, 처음 잡아보았을 때 조금 당황을 했는데.. 제원상의 차이 보다 손에 차는 느낌은 더 컸기 때문이다.




오래 전에 사용하던 똑딱이 필름카메라의 느낌에 가까웠다.

청바지 주머니에 들어가는지 무척 걱정을 했으나, 다행히 들어가기는 했다. 하지만 IV 만큼의 쏙 들어가는 느낌은 아니었다.




전원을 켰을 때 렌즈의 돌출 모습이다. 2단으로 나오던 것이 1단 돌출로 줄었다. 속도로 확실히 빨라졌다.




2. 수준기 모양


수준기는 기존 IV의 형태가 더 직관적인 느낌이나, 사용하면서 익숙해 지면 달라지리라 생각들었다.




GR의 수준기




3. 접사


크기만큼이나 아쉬웠던 것이 접사 거리인데.. 직접 느껴보는 것이 좋을 듯 하여 각 각의 카메라로 최대 접사 촬영을 하였다.

거리는 3 -> 10cm 로 늘었지만, 광각렌즈다 보니 체감거리는 훨씬 컸다. 비록 1년에 5장 미만이지만 이제 GR 시리즈의 접사놀이는 끝난 듯 했다.


아래가 GR digital IV




아래가 GR





4. 표면 질감


위의 사진이 GR IV, 아래가 GR


시각적으로는 GR IV 가 GR 보다 더 거칠게 느껴지지만, 실제로 만져보면 정 반대의 느낌이다.

GR IV 는 매우 매끄럽지만, GR 은 과장을 좀 보태면 손톱깍은 후 정리를 해주는 기구의 표면 느낌이다. 실제로 손톱을 문지르면 가루가 나온다.


표면 처리는 오히려 GR IV 가 확실히 더 나았다.







5. 액정의 높이


위가 GR IV, 아래가 GR


GR IV 는 카메라 표면에서 조금 들어가 있는데, GR은 표면과 거의 완전히 같은 평면상에 위치한다.

아마도 센서가 커지면서 내부 공간을 조금이라도 더 키울 목적인 듯 하다.


LCD 보호필름을 붙히면 GR IV 는 아래로 내려가 있어 안정감이 있었는데.. GR의 경우 보호필름이 벗겨지기 쉬워 보인다.








전반적 느낌은 GR 시리즈의 연장선이기 보다는 새로운 모델이라는 결론이다. 물론 센서 크기가 처음으로 대형화된 탓일 것이다.


항상 그렇듯이 IV를 팔려고 했으나, 오히려 IV를 서브로 활용하는게 더 나을 듯 해서 좀 더 보유하기로 했다.





'Personal Thing > 물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리코 GR digital IV 와 GR 비교  (0) 2014.02.09
FusionHDtv5 lite  (0) 2014.02.02
밀집모자  (0) 2014.02.02

FusionHDtv5 lite

2014.02.02 15:25
한 동안 잘 사용했던

FusionHDtv5 lite

'Personal Thing > 물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리코 GR digital IV 와 GR 비교  (0) 2014.02.09
FusionHDtv5 lite  (0) 2014.02.02
밀집모자  (0) 2014.02.02

1x79 the Pilot - 붉은점의 비밀 


1x01 Deep Throat - 한밤의 UFO 
1x02 Squeeze - 죽지 않은 그림자 
1x03 Conduit - 루비의 귀향 
1x04 the Jersey Devil - 식인 원시인의 정체 
1x05 Shadows - 보이지 않는 손 
1x06 Ghost in the Machine 
1x07 Ice - 죽지 않은 유충 
1x08 Space - 우주속의 유령 
1x09 Fallen Angel - 살아있는 유성 
1x10 Eve - 복제인간의 슬픔 
1x11 Fire - 불사조의 노래 
1x12 Beyond the Sea - 안개속의 그림자 
1x13 Genderbender - 악마의 춤 
1x14 Lazarus - 두 영혼을 가진 사나이 
1x15 Young at Heart - 젊어진 눈동자 
1x16 E. B. E. - UFO의 정체 
1x17 Miracle Man - 기적의 사나이 
1x18 Shapes - 늑대인간의 변신 
1x19 Darkness Falls - 죽음의 캠프 
1x20 Tooms - 녹색 인간의 최후 
1x21 Born Again - 복수를 위한 환생 
1x22 Roland - 의문의 방정식 
1x23 the Erlenmeyer Flask - 복제인간의 최후 


S2 : 1994.9 ~ 1995.5 
2x01 little green men - 외계인을 찾아서 
2x02 the host - 하수구의 괴물 
2x03 blood - 피의 경고 
2x04 sleepless - 잠 못드는 영혼들 
2x05 duane barry (p.I) - 외계인의 습격(상) 
2x06 ascension (p.II)- 외계인의 습격(하) 
2x07 3(three) - 외계인 삼위일체 
2x08 one breath - 돌아온 스컬리 
2x09 firewalker - 화산속의 생명체 
2x10 red museum - 외계인 DNA 
2x11 excelsius dei - 요양원의 수수께끼 
2x12 aubrey - 악몽에서 깨어난 저주 
2x13 irresistible - 공포의 그림자 
2x14 die hand die verletzt - 마녀의 제단 
2x15 fresh bones - 산자와 죽은자 
2x16 colony (pt. I) - 복제인간의 정체(상) 
2x17 end game (pt.II) - 복제인간의 정체(하) 
2x18 fearful symmetry - 동물원의 미스터리 
2x19 dod kalm - 구축함의 비밀 
2x20 humbug - 유령의 집 
2x21 the calusari - 루마니아에서 온 악령 
2x22 F.Emasculata - 죽음의 전염병 
2x23 Soft Light - 그림자를 경계하라 
2x24 Our Town - 도깨비 불 
2x25 Anasazi - 사막의 증언 


S3 : 1995.9 ~ 1996.5 
3x01 the blessing way (p.I) - 암흑속의 진실 
3x02 paper clip (p.II) - 밝혀진 음모 
3x03 d. p. o. - 번개소년 
3x04 clyde bruckman's final repose - 죽음의 예언 
3x05 the list -영혼의 복수 
3x06 2shy - 사라진 여인들 
3x07 the walk - 두개의 육신 
3x08 oubliette - 공포의 지하실 
3x09 nisei (1.2) - 위험한 추적 
3x10 731 (2.2) - 은폐 명령 
3x11 revelations - 신들린 사람들 
3x12 war of the coprophages - 외계에서 온 불청객 
3x13 syzygy - 죽음의 손길 
3x14 grotesque - 악마의 흉상 
3x15 piper maru (p.I) - 위험한 거래 
3x16 apocrypha (p.II) - 공포의 지하세계 
3x17 pusher - 꿈을 쫓는 사나이 
3x18 teso dos bichos - 마법사의 저주 
3x19 hell money - 차이나타운의 비극 
3x20 jose chung's`from outer space` - 호세의 소설 
3x21 avatar - 악령의 화신 
3x22 quagmire - 호수 괴물의 정체 
3x23 wetwired - 악마의 메시지 
3x__ more secrets of the X-files - 알파와 오메가 
3x24 talitha cumi - 의문의 사나이 


S4 : 1996.10 ~ 1997.5 
4x01 Herrenvolk - 베일속의 복제인간 
4x02 Unruhe - 살인자의 환상 
4x03 Home - 어미 
4x04 Teliko - 아프리카의 혼령 
4x05 the field where I died - 전생의 인연 
4x06 Sanguinarium - 초능력 살인 
4x07 Musings of a cigarette smoking man - 존재의 저편 
4x08 Paper hearts - 꿈속의 살인자 
4x09 Tunguska (pt. i) - 죽음의 돌 
4x10 Terma (pt. ii) - 끝나지 않은 냉전 
4x11 El mundo gira - 영원한 이방인 
4x12 Kaddish - 무덤속의 복수 
4x13 Never again - 붉은 문신 
4x14 Leonard betts - 도마뱀 인간 
4x15 Memento mori - 인간복제의 음모 
4x16 Unrequited - 베트남전의 망령 
4x17 Tempus fugit(pt.I) - 잃어버린 9분 
4x18 Max (pt.II) - 갈 수 없는 나라 
4x19 Synchrony - 미래에서 온 사나이 
4x20 Small potatoes - 꼬리달린 남자 
4x21 Zero sum - 제로섬의 법칙 
4x22 Elegy - 혼령의 메세지 
4x23 Demons - 악마의 기억 
4x24 Gesthesmane - 얼음속의 위기 


S5 : 1997.11 ~ 1998.5 
5x01  redux i (p.I) - 새로운 생명체의 출현 
5x02  redux ii (p.II) - 진실을 찾아서 
5x03  unusual suspects - 음모속의 여인 
5x04  detour - 500년의 전설 
5x06  post-modern prometheus - 프랑켄슈타인, 그 이후 
5x05  christmas carol (p.I) - 영혼의 메아리(상) 
5x07  emily (p.II) -영혼의 메아리(하) 
5x08  kitsunegari - 여우사냥 
5x09  schizogeny - 과수원의 그림자 
5x__  inside the X-files - 엑스파일, 그 뒷이야기 
5x10  chinga - 뉴잉글랜드의 악몽 
5x11  kill switch - 인터넷의 미스테리 
5x12  bad blood - 살아있는 흡혈귀 
5x13  patient X (p.I) - 미지의 환자 
5x14  the red and the black (p.II) - 외계인 반란군 
5x15  travelers - 회색분자 
5x16  mind's eye - 암흑속의 목격자 
5x17  all souls - 천국의 빛 
5x18  the pine bluff varient - 이중함정 
5x19  folie a deux - 공포의 그림자 
5x20  the end - 종말의 전주곡 


S6 : 1998.11 ~ 1999.5 
6x01  the beginning - 외계인의 탄생 
6x02  drive - 악마의 질주 
6x03  triangle - 버뮤다 삼각지대 
6x04  dreamland (p.I) - 환상특급 
6x05  dreamland II (p.II) - 잊혀진 시간 
6x08  how the ghosts stole christmas - 영혼파티 
6x06  terms of endearment - 악마의 아들 
6x07  the rain king - 비를 만드는 사나이 
6x10  s. r. 819 - 최후의 24시간 
6x09  tithonus - 삶과 죽음의 교차로 
6x11  two fathers (p.I) - 아마겟돈의 새벽 
6x12  one son (p.II) - 하늘과 땅의 전쟁 
6x15  monday - 악몽의 월요일 
6x14  agua mala - 플로리다의 바다괴물 
6x13  arcadia - 낙원의 괴물 
6x16  alpha - 늑대인간의 비밀 
6x17  trevor - 번개인간 
6x18  milagro - 불타는 심장 
6x20  the unnatural - 인간이 된 외계인 
6x19  three of a kind - 음모속의 여인, 그후 10년 
6x21  field trip - 회색지대 
6x22  biogenesis - 창세기의 비밀 


S7 : 1999.11 ~ 2000.5    
7x01  The 6th extinction (p.I) - 6번째 대멸종 
7x02  The 6th extinction II: amor fati (p.II) - p.II 
7x03  Hungry - 패스트푸드 연쇄살인사건 
7x04  Millenium - 세기말의 새벽 
7x05  Rush - 달려라 멀스 
7x06  The goldberg variation - 행운의 악순환 
7x07  Orison - 악마의 손짓 
7x08  The amazing maleeni - 미스테리 마술 
7x09  Signs & wonders - 악마의 시험 
7x10  Sein und zeit (p.I) - 영혼의 빛 (상) 
7x11  Closure (p.II) - 영혼의 빛 (하) 
7x12  X-Cops - 보름달의 공포 
7x13  The first person shooter - 게임 오버 
7x14  Theef - 흑마술의 저주 
7x15  En ami - 적과 동지 
7x16  Chimera - 키메라 
7x17  All things - 과거의 그림자 
7x19  Brand X - 숨쉬는 공포 
7x18  Hollywood A.D. - 헐리우드에 간 엑스파일 
7x20  Fight club - 파이트 클럽 
7x21  Je souhaite - 세 가지 소원 
7x22  Requiem - 진혼곡 


S8 : 2000.11 ~ 2001.5 
8x02  Within (p.II) - 끝없는 추적 
8x01  Without (p.I) - 새로운 추적 
8x03  Redrum - 거꾸로 가는 시간 
8x04  Patience - 박쥐인간 
8x05  Roadrunner - 종말의 신도들 
8x06  Invocation - 무덤가의 자장가 
8x07  Via negativa - 암흑의 통로 
8x08  Per manum - 외계인 대리모 
8x09  Surekill - 투명한 벽 
8x10  Salvage - 죽음에서 돌아온 남자 
8x11  The gift - 저주받은 능력 
8x12  Badlaa - 그곳엔 아무도 없다 
8x13  Medusa - 메두사 
8x14  This is not happening - 불가능한 현실 
8x15  Dead alive - 돌아온 멀더 
8x16  Vienen - 외계의 바이러스 
8x17  Empedocles - 악마의 제물 
8x18  Three words - 죽음의 함정 
8x19  Alone - 인간 파충류 
8x20  Essence (p.I) - 작은 기적 
8x21  Existence (p.II) - 내부의 적 

S9 : 2001.11 ~ 2002.5    
9x01  Nothing important happened today - 혼돈의 시기 
9x02  Nothing important happened today II - 클로라민 
9x03  Daemonicus - 악마의 하수인 
9x04  4-D - 시간 패러독스 
9x05  Lord of the flies - 파리 대왕 
9x06  Trust no 1 - 아무도 믿지 마라 
9x07  John doe - 신원미상 
9x08  Hellbound - 지옥특급 
9x09  Provenence (part I) - 신의 기원 
9x10  Providence (part II) - 신의 섭리 
9x11  Audrey pauley - 영혼의 집 
9x12  Undermeath - 야누스 
9x13  Improbable - 666 
9x14  Sacry monsters - 괴물과 소년 
9x15  Jump the shark - 인간 시한 폭탄 
9x16  William - 안녕 윌리엄 
9x17  Release - 폴머의 추락 
9x18  Sunshine days - 염력의 천재 
9x19  the truth (Finale) 
9x20  - 최후의 진실이 다가온다 (상),(하) 

밀집모자

2014.02.02 00:06
2009년 독일 여행 중에 샀던 모자



'Personal Thing > 물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리코 GR digital IV 와 GR 비교  (0) 2014.02.09
FusionHDtv5 lite  (0) 2014.02.02
밀집모자  (0) 2014.02.02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