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D/Tip

이 글은 캐드를 거의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이 조금 더 합리적으로 사용하시기 위한 몇가지 기초적인 사항들을 정리한 글입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내 시스템의 단축키 파일 쉽게 찾기

 

단축키는 pgp 확장자의 파일에 기록됩니다.

회사를 옮기거나 컴이 바뀌어서. 여러가지 환경설정은 자신에게 맞추어야 할 때, 처음에 하는 것이 단축키파일을 찾아서 자기 취향에 맞추는 작업입니다.

이 때 현재의 캐드에서 사용하고 있는 단축키 파일이 어디에 있는지 잘 찾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명령어 창에 다음과 같이 입력을 합니다.

(findfile "acad.pgp")   그러면, 캐드는 사용 중인 pgp 파일의 위치를 나타냅니다.

 

오토캐드를 사용하면서 XiCAD를 사용한다면..... 결과는 "C:\\xicad\\_AutoCad\\acad.pgp"  로 나옵니다.

이 파일을 열어서 단축키를 수정하면, 현재의 캐드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BricsCAD : default.pgp

ZWCAD : zwcad.pgp

GstartCAD : gcad.pgp

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노파심에.. 수정한 것을 즉각 반영하고 싶다면.. 명령어창에서 reinit 를 실행하면 됩니다.

 

 

2. 도곽블럭을 만들 때, 항상 1:1로 그린 후 블럭화 하기

 

도면작업시 도곽블럭을 사용하게 됩니다.

 

도곽블럭은 항상 1:1로 그린 후, 사용 축척에 맞추어 크기를 키운 후 사용하는 것이 옳은 방법입니다.

즉, A3 용지를 1/100 축척으로 그릴 경우,

A3 도곽블럭을 만들 때, 4,200 x 2,970 크기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항상 420 x 297 크기 (1:1 크기)로 만들어서.. 이를 insert 명령어로 불러올 때, 100 배 확대를 하는 것이 맞습니다.

 

XiCAD 역시 이렇게 작업되는 것을 전제로 모든 관련 프로그램을 만들었기 때문에.. 작업을 일관성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도면개별파일로 분리하기 명령어의 경우도 각 도곽의 축척을 읽어서.. 그 도곽을 내보낼 때, 자동으로 선축척(ltscale)을 변경하도록 하는 옵션을 만들었습니다. 위에 설명한 것 처럼 도곽의 축척이 1:1 이면, 이 옵션을 사용할 경우 선축척이 항상 1/1로 나오기 때문에 의도한 결과물을 가지지 못하게 됩니다.

축척의 확인은 list 명령어로 해당 블럭을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대로 도곽블럭을 만드는 자세한 방법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izzarder.com/386

 

 

3, 그 때 그 때 선축척(ltscale), 치수축척(dimscale)을 변경하기

 

그렇게 도곽이 만들어지면, 도곽의 축척에 맞추어서 선축척과 치수축척을 맞추는 버릇을 기르는 것이 좋습니다.

XiCAD를 비롯한 많은 보조프로그램 들이 이 축척을 기준으로 작업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한 도면에 여러장의 도면이 있다면, 가장 많이 사용된 도곽의 축척으로 맞추면 여러모로 편리합니다.

 

 

4. 하나의 레이아웃에 한장의 도면만 그리기

 

최근 종이공간에서 도면작업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가끔 보면 하나의 레이아웃(배치)에 여러장의 도면이 그려진 엽기적(?) 파일을 보게 됩니다. 다중출력을 만들 때, 이 경우까지를 포함하느라 죽을 뻔 했던 기억이 납니다. 비록 XiCAD의 다중출력은 이런 황당한 경우에도 출력이 되게 만들긴 했지만, Autodesk 가 알면 까무러칠 만한 일입니다. ㅎ

원래는 모형공간에 우리나라처럼 여러장의 도면을 그리는 것도 프로그램을 만든 사람이 의도한 바는 아닙니다만 ㅎ.. 한국형 캐드라고나 할까요... ^^  서양애들도 맛을 들이면 중독될 듯 합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급하더라도 하나의 레이아웃(배치)에는 한 장의 도면만이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의 배치에 한 장의 도면만 있다면.. 캐드에서 원래 지원하는 다중출력인 "게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5. 가급적 단축키를 사용하기

 

이 것 리본메뉴가 추가된 최근의 추세로 볼 때, 그리 강요할 만한 것은 아닙니다만.. 캐드는 단축키로 작업을 하는 것이 여러모로 낫습니다. 그러므로 가급적 리본메뉴를 끄고 (RibbonClose) 넓은 화면에서 키보드로만 입력을 하는 것을 연습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각종 도구막대로 모두 끄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화면을 최대한 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명령어는 모두 외워야 겠죠..


도구 막대를 눌러서 사용하면 명령어를 영원히 외울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외운 다음에 끄자... 라는 생각은 실천할 수 없는 방법입니다.


특히 오스냅관련하여, 작업시 직각모드로 작업을 해야 할 때, "Shift+오른쪽클릭"으로 필요한 오스냅을 선택할 수도 있으나, 명령어 중간에 per 을 치는 것도 같은 결과를 얻습니다.

즉, 중간:mid, 사분점: qua, 직각:per, 없음:non  등 오스냅을 걸어 두지 않은 몇가지만 기억하고 있으면, 키보드로 바로 입력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화면을 조금이라도 가리는 스크롤바 역시 [도구-옵션-화면]에서 꺼주시는 것도 권해 드립니다.


팁: [2D 제도 및 주석] 작업공간에서 메뉴항목 보이게 하기 : menubar -> 1


 

 

6. 자동오스냅에 너무 많은 종류를 걸지 말기

 

이 것 역시 강요할 것은 아니나, 자동오스냅 설정은 가급적 End, Int, Cen 그리고 필요하다면, Ins 까지만 걸어두는 것이 보다 정확한 선택을 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Mid 를 걸어 두는 것은 꽤 위험할 수 있는데요.. 선의 중간점와 아주 가깝게 다른 선이 지나고 있는 상황인데, 본인은 이 선들이 교차하고 있는 교차점(Int) 를 선택하려고 했으나, 중간점(Mid)가 잡혀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반대의 경우도 있구요.. 이렇게 한 점에서 미세하게 틀어지면.. 어디서 부턴가는 돌이키기엔 짜증나는 순간까지 가버릴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동오스냅이 편한 기능이기는 하나, 꼭 필요하고 실수하지 않을 정도로만 걸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저의 경우 End, Int, Cen 이 세가지만 걸고 하는 것이 가장 실수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

 

 

7. 선택할 때 선택 옵션을 꼭 입력하기

 

이 것은 오토캐드 2010 이후 부터 캐드를 배우신 분들에게 자주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어떤 객체를 선택하는 명령어를 실행했을 경우, 마우스 클릭을 우 = 윈도우모드, 우좌 = 크로싱모드 입니다.

즉 erase 를 실행하고, 지울 객체를 선택하라고 했을 때, 많은 젊은 분들이 본능적으로 이 마우스 움직임을 가지고, 윈도우와 크로싱 모드를 선택하게 되는데요..

 

이 것보다는 키보드로 W(윈도우모드),C(크로싱모드),F(펜스모드)를 입력하여  선택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즉, 삭제를 윈도우모드로 하고 싶다면..

[erase + 엔터 + w + 엔터]의 순입니다. 생소하신 분들은 매우 어색하시겠지만, 하다보면 도면을 이리저리 확대, 축소하지 않아도 꽤 빠르게 작업할 수 있다는 것을 아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선택 후 일부를 빼고 싶다면 [r(emove)+엔터], 빼는 와중에 더하고 싶다면 [a(dd)+엔터]인 것은 다들 아시죠?^^

 

 

8. 선은 가급적 line 으로만 그리기

 

이 역시 2010년 이후에 캐드를 배우신 분들에게 자주 나타나는 현상인데요..선을 그릴 때 폴리선(pline)으로 그리시는 분들이 있으신데, 이 경우 필렛 등을 할 때 여러가지 원치않은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대지경계선 등 폴리선으로 되어져 있어야할 선을 제외하고 모든 일반 벽체선 등은 일반선으로만 그리시는 것이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9. 강제로 색 또는 선종류만 바꾸는 것은 최대한 억제하기

 

필요에 의해 켜의 설정과는 별개로 강제로 객체의 색 또는 선종류만 변경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그 색, 그 선종류를 가진) 새로운 켜를 만들어서 켜를 변경하는 것이 옳은 방법입니다.

이 것이 잘 안되면, 켜와 관련된 명령어 (LL. LF 등)에서 많은 혼돈이 올 수 밖에 없고, 그 도면을 전달받은 다음 작업 사람이 무척 어렵게 됩니다.

물론 쓸데없이 켜의 숫자가 많아지는 것도 좋은 것은 아니니, 이는 경험이 필요한 부분이긴 합니다. ㅡ.,ㅡ;;;

 

 

10. 문자나 치수 크기 등은 출력 후의 크기로 외워두기

 

처음 캐드를 배우면 도면글씨를 쓸 때, 과연 얼마의 크기로 쓰는 것이 적당한지 모릅니다.

 

특히 도면은 1/100, 1/200 등 다양한 축척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때 그 때 문자 크기 등을 잘 맞추지 못하면, 출력 후 각 도면마다 글씨크기가 뒤죽박죽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많은 회사들이 공통 참조 도면같은 것을 만들어서, 항상 여기서 복사를 해서 사용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역시 최소한의 기준 크기를 외우되, 출력 후의 크기를 기준으로 외우는 것이 여러모로 편리합니다.

 

예를 들어 출력 후의 크기를 기준으로 볼 때, 문자크기의 경우 예전에는 2mm 를 기준으로 했으나, 최근 현장 건축종사자들의 노령화로 인해 그 글씨가 커지고 있는 것이 추세라, 2.5mm 또는 3mm 로 작업이 되고 있습니다.

이 숫자만 외우면, 1/100 도면의 글씨는 300mm, 1/300 도면은 900mm 등으로 곱해서 글씨를 입력하면 모든 도면의 출력 후 글자크기를 쉽게 맞출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타이틀 문자크기, 축척문자크기, 치수와 치수 사이의 간격, 축선 풍선 지름, 수정기호 크기 등 몇 개만 암기하고 있어도 도면 그릴 때, 시간뺏길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11. 동적입력, 자동추척 등 속도가 떨어지는 여러가지 보조도구 끄기

 

이 것 역시 강요할 것은 아닙니다만, 기계/전기파트가 아닌 이상 동적입력, 자동추적기능은 건축분야에서 큰 효용이 없습니다. 그만큼 컴 자원도 많이 사용하구요..

그러므로 이 동적입력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그래픽 자원을 잡아먹는 옵션은 끄고 작업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오토캐드 2012부터 시작된 명령어 자동완성 기능이 몇몇 컴에서 고질적인 속도 저하를 일으킵니다.

캐드를 처음 설치하면 적용할 환경변수를 http://izzarder.com/300  이 글에 모아 놓았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으실 듯 합니다.

 

 

12.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리습파일 들은 새로운 폴더를 만들어서 하나의 폴더로 관리하기

 

리습파일 등을 사용할 때, program files - AutoDesk - AutoCAD20xx - kor - support  ... 뭐.. 이런 시스템 폴더 속에 복사를 해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는 관리도 잘 안되고, 캐드를 다시 설치하거나, 다른 사람이 컴을 사용할 때 무척 괴롭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리습은 특정 폴더를 새로 만들어서 그 안에 모두 넣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폴더를 만든 후, [도구 - 옵션 - 파일 - 지원파일검색경로]에 경로를 설정해 두면 됩니다.

최근 버전은 [신뢰하는 경로]에도 넣어 주어야 합니다.

 

회사를 옮길 때도 매우 쉽게 정리가 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ㅎ

 

 

13. 파일을 저장할 때, 모두가 이해할 만한 파일명으로 저장하기

 

파일을 저장할 때, aaa.dwg, fgfgfg.dwg 이렇게 저장하시는 분들이 가끔 계신데, 조금 귀찮더라도 저장할 때 파일이름을 제대로 적어서 저장하는 것이 나중을 위해 좋은 방법입니다.

파일 이름은 켜,블럭이름과 마찬가지로 띄어씌기대신에 "_"를 이용하는 버릇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파일이름 뒤에 "최종" "final" 등.. 이런 단어는 붙히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소장님의 변심은 무죄이기 때문에.. 건축도면은 언제라도 수정될 수 있습니다. 만약 이런 식으로 파일이름을 만들면... 결국 "정말최종.dwg"  "마지막_최종_정말끝.dwg"  "final_final_정말_정말최종.dwg"  라는 파일이 마구 양산이 됩니다.

 

그러므로, 파일이름은 "ㅇㅇㅇㅇ_001.dwg" 처럼 순번을 매겨주거나,   "ㅇㅇㅇㅇ_150215_1217.dwg" 처럼 날짜+시간 등으로 정하는 규칙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제일 나중 번호의 파일이 최종이 될 것입니다.

 

 

14. DWT 파일을 활용하기

 

캐드를 "새 파일로 시작"을 하면 나타나는 화면이 있습니다. 기본 설정은 아무 것도 없는 빈 화면이 나오는데요..

이 첫 화면에 필요한 내용이 기본적으로 깔리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이 것을 원형파일 또는 DWT 파일이라고 합니다.

레이어설정이라든가, 블럭, 치수 등등 도면을 그리는데 자주 사용하거나, 기본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그린 후에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한 다음 확장자를 'dwt" 로 선택하면, 기존 dwt 파일이 있는 폴더를 보여줍니다.

이 때 Acadiso.dwt (AutoCAD 사용자) 에 덮어 씌우시면, 다음 부터 "새 파일로 시작"을 누르면, 저장된 도면이 기본 화면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 AutoCAD 의 경우 acad.dwt 와 acadiso.dwt 파일 두개가 있는데요.. iso 가 붙은 파일은 SI 단위를 사용하는 파일이라는 뜻이고, 붙어 있지 않은 파일은 Imperial 단위를 사용하는 파일입니다.

예를 들어 선모양이 들어 있는 파일 역시 acad.lin 과 acadiso.lin 두 개의 파일이 있는데, 이 역시 단위가 다른 파일입니다.



15. SHX 글꼴 사용하기


윈도우용 글꼴은 그래픽 처리속도를 매우 저하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현상설계용 판넬 같이 특별한 글꼴이 필요하지 않는다면 선만으로 이루어진 SHX 글꼴을 사용하시는 것이 화면 처리 속도를 비약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입니다.


특히, HY로 시작하는 글꼴 (HY울릉도L 등등...) 은 저작권도 문제가 될 수 있기도 하지만, 시스템 리소스를 상당히 많이 잡아 먹게 됩니다. (이 글꼴은 이제 다른 사무소와의 글꼴 호환도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도면의 글꼴은 SHX 위주로 사용을 하되, 모양을 내야하는 경우 윈도우에서 기본제공하는 "맑은 고딕"이 워낙 이쁜 글꼴이라, 도면용 글꼴로는 충분합니다. (현상설계를 위주로 하는 사무소는 필요한 유료 폰트 3개 정도면 패널을 꾸미는데 무리가 없어 보이구요.)


그리고, 도곽블럭 내의 사무소명 등을 HY글꼴로 만들어 놓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경우는... 아예 그 문자를 Explode 해서 도형객체로 저장하고, 글꼴은 삭제를 하는 것이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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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할 것이 생기면. 그 때 그 때 내용을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16.02.16 09:02

    매우 유용한 설명이네요 감사드립니다

  2. 살랑레몬 2016.03.11 00:26 신고

    멋진글이네요.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3. 이일저일 2016.10.17 08:52

    친절한글 감사합니다.~

  4. 부르스변 2017.04.04 17:07

    감사합니다!!!

  5. 보리 2017.05.30 16:42

    많은 도움이 되는 글 감사합니다

  6. 초보 2017.06.08 21:13

    감사하고.. 명심

  7. 주성애비 2017.07.27 17:25 신고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8. KSJ 2017.08.23 14:05

    바쁘신데, 꼼꼼히 적은글이 감동적이네요~ 감사합니다.

  9. 지웅 2018.05.31 15:36

    정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0. 지나가다 2019.04.17 14:23

    진짜 최고에요

도곽은 건축도면의 시작입니다.

이는 과거 손으로 도면을 그릴 때나 캐드로 그릴 때나 별로 변한 것은 없습니다.

 

도곽블럭을 잘 만들어 두면, 여러 사람이 편하게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원칙은 1:1로 그린 후, 해당 축척에 맞추어 확대해 사용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즉 A3 도면의 경우 420 x 297 로 도곽블럭을 만든 후, 1/100 의 도면은 이 블럭을 100배로 키워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프린터 마진, 대표소장님의 취향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도곽의 최 외곽선 크기는 종이크기와 일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순서대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도곽은 기본적으로 최소 A0 와 A1, 두가지 크기로 준비되어야 합니다.

이는

A0 를 0.5배 하면, A2가 되고,

A1 을 0.5배 하면, A3가 되기 때문에.. 두가지 크기의 블럭이 다 있어야 합니다.

 

A0 도면을 A3로 출력하면 축척이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1189/420 = 2.83)

 

아래와 같이 종이크기의 1:1로 사각형을 그립니다.

 

이 외곽선은 출력이 되지 않는 Defpoints 레이어인 것이 좋습니다.

몇몇 사무실에서 최 외곽을 네모로 표현하지 않고, 네 모서리에 작은 표시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작업효율상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그런 후, 최외곽 박스 내부에 실제 사용될 도곽의 정보를 넣어 그립니다.

 

 

 

더 정상적인 방법은 A0 ~ A4 까지 5가지 종류로 도곽블럭이 만들어 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하지만, 최근 도면을 모두 A3로 출력하는 경향이 생겼으므로, 최소한 A3 만 별도로 만드는 것도 좋습니다.

아래와 같이 1:1 크기로 A3 도곽을 그립니다.

 

 

 

그런 후, 블럭으로 만듭니다. 추천하는 블럭의 이름은 [사무실이름_Title_도곽생성년도_종이크기]입니다.

즉, [AArchi_Title_2017_A3.dwg] 로 만듭니다.

(항상 그렇지만 블럭의 이름은 띄어쓰기 없이 "_" 언더바로 표현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면, 몇년 후에 대표소장님의 마음이 변해서 타이틀이 바뀔 경우, 블럭을 혼돈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럭이 만들어 지면, XiCAD의 DAS 명령어 (살아있는 도곽축척]을 이용해서 축척을 넣습니다.

(이 연동되는 숫자는 AutoCAD 전버전, BricsCAD v17, ZWCAD 2017 이상에서 작동합니다. GstarCAD 는 불가)

블럭을 1/1 로 그린 그 상태로 불러 온 거라서 아래 그림의 축척도 1/1 입니다.

 

자리를 잡은 다음, 문자 정렬을 [중심]으로 바꾸어 주면. 글자가 늘어나도 항상 가운데에 잘 위치하게 됩니다.

 

 

 

이 블럭을 100배 키우면, 1/100 도면이 되고, 축척문자도 자동으로 1/100 으로 변합니다.

(키웠을 때, 1/100 으로 바로 변하지 않는 것이 정상입니다.)

새로 도면을 열거나, 출력을 하거나, Regen 을 하면 1/100 으로 나타납니다.

 

이러면 도곽을 복사 후 다른 축척으로 그릴 때도 축척문자는 더 이상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이런 후, 도곽블럭을 저장하기 전에 PURGE 를 해서 불필요한 모든 객체를 제거합니다.




**블럭으로 만들어진 도곽을 외부참조로 부르지 말기


이미 블럭으로 도곽이 만들어 진 것을 외부참조로 부르면, 외부참조로 일종의 블럭형태이므로, 결국 블럭 속에 또 블럭이 있는 꼴이 됩니다. 

만약 Insert 로 불러온 경우는 Explode 해서 도곽블럭만 남길 수 있지만, 외부참조는 그렇게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 경우 도곽은 블럭이 아닌 원본 형태로 저장되어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잘 만들어진 도곽블럭은

매번 [Insert - 살아있는 축척문자 넣기 - 확대] 해서 사용하지 마시고,

살아있는 도곽축척 문자까지 넣은 상태에서 원형파일(DWT) 화일에 넣어 두면, 언제라도 새도면에서 그냥 복사 후 사용할 수 있습니다.

 

DWT 파일을 만드는 방법은 아래 링크에 자세히 적어 놓았습니다.

http://izzarder.com/327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면을 그릴 때, 타이틀과 축척이 표제란에 있는데도, 도면 내에 도면명과 축척을 다시 적는 사무실이 많은데, 이 것은 옳은 방법이 아닙니다.

이 기호를 적을 때는 한 도면에 두가지 이상의 도면을 그릴 때, (예를 들어, 종단면도와 횡단면도같이) 이를 구분해 주기 위한 기호일 뿐입니다.

 

한 장에 하나의 도면만 있다면, 표제란의 도면명과 축척만 기입하는 것이 옳습니다.

정보도 중복되는 것이지만.. 일을 크게 줄일 수 있고, 실수도 줄일 수 있습니다.

 

 

 

 

오토캐드의 상단에 "키워드 또는 구절 입력"이라고 나타나는 것의 이름이 "정보센터"입니다.




이 것을 끄는 방법은 다음 문장을 복사해서 명령창에 실행하면 되며, 캐드를 다시 실행하면 사라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vl-registry-write (strcat "HKEY_CURRENT_USER\\" (vlax-product-key) "\\InfoCenter") "InfoCenterOn" 0)

마우스의 손목터널증후군 중에서 좀 독특한 증상이 생겼다.


마우스를 잡으면 손바닥이 아픈 것인데... 우리나라에서는 그 예를 찾지 못했고, 해외 포럼에서 손목터널증후군 중 하나라는 것을 찾았다.

해결방법은 일을 하지 않는 것인데.. 그게 말처럼 쉽지 않으니...


여러 버티컬마우스를 사서 사용해 보았지만, 무언가를 움켜지면 손바닥 자체가 아픈 것이니, 버티컬마우스 역시 소용없었다. 참고 계속 사용을 해 보았으나, 증상의 완화도 없었다.


여러 가지를 전전긍긍하다가 펜타블릿까지 가게 되었다.


전통적인 WACOM 타블릿은 워낙 비싸서...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유사한 타블릿이 말도 안되는 가격에 팔고 있었고, 누구나 그렇겠지만 속는 셈치고 XP-PEN G430s 라는 모델을 구입하였다. (한화 약 2만6천원)


https://ko.aliexpress.com/wholesale?catId=0&initiative_id=SB_20180721020119&SearchText=g430s






사용해 보니, 괜찮았다. 

일단 펜처럼 사용을 하니까 손바닥이 아플 이유가 없었는데...


캐드는 줌기능 때문에 마우스의 휠버튼이 꼭 필요했다.

그래서 캐드를 할 때는 마우스를 사용하고, 그 외의 업무는 펜타블릿을 사용하다가.. 이를 모두 펜타블릿으로 통일하고 싶었다.

 

WACOM 모델 중에서 휠버튼이 있는 모델은 WACOM INTUOS PRO PTH-660 가 유일했는데, 그 넘의 가격 ㅠㅠ


기존에 샀던 G430s 가 기능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었기에 ... 다시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동사의 XP-PEN Star06 이라는 모델을 구입하였다. (한화 약 9만원)


https://ko.aliexpress.com/wholesale?catId=0&initiative_id=SB_20180721020758&SearchText=xp-pen+Star06




아주 좋았다. 적응엔 몇 일 걸렸지만, 휠도 캐드에서 잘 먹고 단축키로 마우스 가운데 버튼 (캐드에서 PAN 기능)을 등록서 사용하는 것도 유용했다.


통증은 거의 느껴지지 않았지만, 장시간 사용을 하기엔 피로감이 있었다. (하루 종일 글씨를 쓰는 것과 같으니....)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마우스를 하나 추가로 달고, 왼손마우스로 사용해 볼까? 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익숙치는 않겠지만, 펜을 적응한 것으로 보아서는 왼손마우스도 몇 일만 노력을 하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마우스를 하나 달았는데...


문제는 마우스를 왼손마우스로 버튼을 바꾸니 (좌우 클릭 버튼 스왑)... 펜타블릿의 촉버튼도 같이 스왑되어 버리는 것이다.  즉, 펜촉버튼이 오른쪽버튼으로 바뀌었다. ㅠㅠ


이 것을 사용할 때마다 설정에서 바꾼다는 것은 말도 안되고...


마우스를 동시에 두 개를 사용하면서 하나는 왼손마우스, 하나는 오른손마우스로 사용하는 것이 필요한데...

그런 프로그램이 있었다.


http://www.eithermouse.com/  에서 배포하는 Either Mouse 가 그런 기능을 제공하고 있었다.



심지어, 두 개의 마우스 커서를 동시에 화면에 나타내는 것도 가능했다.


Setup 파일은 구글에서 바이러스체크를 해서, 무설치파일을 다운받아 실행을 했는데... 실행화면 맨 위에 도구메뉴에 들어가면 설치도 가능하고, 윈도우 시작시 실행을 하는 옵션도 선택가능했다.



그래서 지금 책상 배치는 왼쪽부터 [마우스 - 키보드 - 펜타블릿]의 순서가 완성되었다.


그나저나.. 일을 줄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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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사용을 하고 글을 적는 것인데, 알리익스프레스를 가보니 새로운 제품이 나와 있었다. 업그레이드 제품이라기 보다는 휠버튼이 다르게 생겼고, 보조키의 배치가 좀 다른 제품이다.


구입을 하실 분을 위해 참고용으로 올려 둔다.


XP-PEN Deco 02

https://ko.aliexpress.com/wholesale?catId=0&initiative_id=SB_20180721025603&SearchText=xp-pen+deco+02





  1. sql 2018.07.26 09:00

    오랜만의 포스트가 너무 반갑습니다. ^^
    더위에 유의하세요~

  2. 파란창 2019.06.17 18:14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우연한 기회에 회사의 모든 소프트웨어를 정품 또는 프리웨어로 갖추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각종 유명 프로그램을 대체할 것들을 열심히 찾다보니 그 결과를 공유하는 것이 동종 업계에 도움이 될 듯 하여 저희 사무실이 택한 소프트웨어를 정리해 놓습니다.

 

소프트웨어라는 것이 워낙 자주 변하고 있어서, 글을 적은 시점에서 시간이 꽤 흐르면 정보로써의 가치가 없으니 이 점 감안하여 보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1. 운영체계

Windows 10 정품 구매,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2. MS Office

MS Office 365를 연간계약하는 방법과 Office 2016 pro 를 사는 방법이 있습니다.

 

 

 

Office 365 년간 : 10.7만원

Office 2016 pro : 52.9만원

 

년간 단가가 사무실에서 큰 부담이 없고, 5년정도면 결국 새로운 버전을 구매할 때가 되기 때문에 년간 계약이 유리합니다. (저희는 사정상 영구 구매버전을 설치했습니다.)

 

덤으로 1기가의 OneDrive 를 사용할 수 있음. (이게 생각보다 매력적인데, 파일을 어디로 가져갈 필요가 있을 때, USB에 챙길 필요없이, 컴의 하드디스크처럼 OneDrive에 저장이 가능합니다. 깜빡한 경우에 큰 도움이 됨)

 

SharePoint 나 Skype 등은 필요없으므로, Office 365 Business 로 구매하시면 되실 듯 합니다.

가격링크 : https://products.office.com/ko-kr/compare-all-microsoft-office-products?tab=2

 

참고로, 설치시 MS 계정을 요구하는데 이 때 등록한 이메일로 소유권이 결정됩니다. (바꿀 수 없음)

Office 365 의 경우 연간계약이므로, 실수를 해도 1년지나서 변경하면 되지만,  Office 2016 pro 의 경우 변경방법이 없으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Office 2016 pro 의 경우 10개를 구입하면, 원칙적으로 계정이 10개이어야 하나, 회사 이메일을 10개나 만드는 것이 귀찮으면, 하나의 메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등록 방법은 우선 하나의 회사메일 계정으로 설치를 하고, 그 계정으로 설치파일 전체를 다운받음 다음, 다른 피씨에 설치를 하면 됩니다. (당연하겠지만, 피씨 갯수만큼의 제품 키를 보유하고 있어야 함.)

참고링크: https://answers.microsoft.com/ko-kr/msoffice/forum/msoffice_install-mso_win10-mso_2016/%ED%95%9C-%EA%B0%9C%EC%9D%98/c965c287-6ecc-4593-97fc-b513bde86de3

 

 

3. CAD

저희 사무실은 BricsCAD를 선택하였습니다만, 특별히 이 것이 가장 낫다라고 판단해서라기 보다는 XiCAD와의 호환성 때문인 이유가 가장 큽니다. (인터페이스는 오토캐드와 가장 멀다고 느껴지겠습니다만, 구식 오토캐드와 유사해서 저처럼 오래전 버전 부터 오토캐드를 사용해 오셨던 분들은 오히려 "고향"처럼 느껴지실 수도 있습니다. ㅋㅋㅋ

인터페이스가 구식인 만큼, 로딩 속도는 확실히 가장 빠릅니다.


다만, BricsCAD의 최대 단점은 용량이 큰 파일 (외부참조를 포함)의 경우 오토캐드에 비해 속도가 많이 느려진다는 것이어요. 소규모사무실과는 무관한 내용이겠습니다만.. 대형 건물을 주로 설계하시는 정도의 조직은 고려를 해야 합니다.

이 역시 버전업이 되면서 개선될 터이지만.. 아직은 그렇습니다.


ZWCAD 는 약 200만원 정도로 영구버전을 사용할 수 있는데, 2019 부터 많이 안정화 되어가고 있고, 인터페이스가 가장 오토캐드와 가깝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GstarCAD는 캐드파워를 거의 한 몸처럼 판매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는 이 세트를 경험해 보지 못했기에 어느 정도의 성능과 안정성을 보이고 있는지는 전혀 알지 못합니다. (XiCAD와의 상성은 그리 좋지 않습니다.)


대용량 파일의 처리도 제법 안정화 되었구요.

단점은 두 프로그램 모두 아직은 명령어 처리에서 버그가 존재하고 있다는 점이지만.. 시간 싸움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므로 만약 고민을 하고 계신다면, 고민만 하지 마시고, 다들 한달의 무료 체험기간을 주니까.. 한달 동안 사용해 보시면 대충 감을 잡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XiCAD를 사용하신 분이라면 어떤 캐드를 깔 든, 명령어 운영방식이 통일되므로 짧은 시험평가 기간일지라도 충분한 테스트가 가능할 꺼여요.


마지막으로 GstarCAD는 아직 프로그래밍 함수를 전부 다 지원하고 있지 않기에.. XiCAD 보다는 한몸으로 팔고 있는 캐드파워를 사용하시는 것이 더 나으실 꺼여요.  (2019년부터 XiCAD는 GstarCAD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AutoCAD가 년간 약 180만원인데 비해 BricsCAD는 classic 버전이 영구버전이 60만원정도이므로, 매우 저렴합니다. 물론 회사가 AutoCAD 가격을 지불할 능력이 있다면, AutoCAD는 사용할 가치가 있다고 보입니다. (하지만 2012 이후 버전부터는 뭐랄까요.. 덩치만 커진 느낌이랄까요..)

 

개인적으로 볼 때도 통상 오토캐드의 버전업마다 업그레이드를 할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고, 거의 대부분의 설계사무실에서 약 5년~6년 정도 또는 이상의 세월이 지나야 버전업을 고려한다고 보았을 때, 년단가가 심리적으로 매우 크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제품 가격은 파는 사람 마음이나, 우리나라 소규모 건축설계사무소의 이윤을 볼 때, 심리적 마지노 선은 년간 약 70~80만원선이 아닐까 합니다. (건축설계사무소의 주력 프로그램이고, 그 생산가치에 비해 낮은 가격이긴 하나, 작금의 건축판이 .. ㅠㅠ)

 

AutoCAD 가격정보: https://www.autodesk.co.kr/products/autocad/subscribe?plc=ACD&term=1-YEAR&support=ADVANCED&quantity=1

 

BricsCAD 가격정보: https://www.bricsys.com/estore/

 

다만, AutoCAD는 임대형식이라 새로운 버전이 나와도 최신 버전을 계속 사용할 수 있지만, BricsCAD는 영구구매라서 새로운 버전이 나오면 약 30만원정도의 업그레이드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물론 즉각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할 회사는 없겠지만...)

 

BricsCAD 본사의 온라인 가격보다 한국의 딜러가 파는 가격이  더 높은데, 본사 홈페이지에서 결제를 하면 결국 한국 딜러로 넘어가며, 홈페이지의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구매 가능합니다.

 

2D 작업 위주이고, XiCAD를 사용한다면 Classic 버전 사용가능합니다. (Classic 버전에서도 3차원 등고선 레벨조정 등의 명령어는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AutoCAD LT 버전은 무슨 그런 깡통 프로그램을 팔아서 리습도 못돌리게 만들어 놓고...)


XiCAD를 사용한다면 2019년 2월 현재 ZWCAD와 BricsCAD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문장은 3달에 한번씩 업데이트 됩니다.)

 


 

4. 한컴글 2018

이 것도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ㅠㅠ

 

 

 

영구사용 : 한컴오피스2018: 44만원, 한컴한글2018: 35.3만원

년간계약 : 년간 12.65만원

 

년간 계약의 경우 (마케팅의 입장에서 당연하겠지만), 아래아한글만 살 수 없고, 한컴오피스를 강매(?)하고 있었으나, 2019년도에는 따로 구매가 가능한 상태입니다.

한컴한글도 오토캐드와 마찬가지로 더 이상 새로울 것이 없는 기능완충형이나 통상 4~5년에 한번씩 새로운 버전으로 넘어간 다고 했을 때, 영구버전의 구매가 유리한 것은 사실이나, 초기 비용이 항상 부담인 소규모 사무실의 경우 임대형이 유리하다고 생각하여 년간 임대형을 구매했습니다.

 

다만 MS Office 보다 더 비싼 것은 용납하기 어려운데, 한컴오피스를 사도 결국 한컴한글만 사용하기 때문이며, 쓰기 싫어도 모든 공문 파일 형식이 HWP라서, 한컴한글을 어쩔 수 없이 사용해야 하는 우리나라의 상황에서 버티기 가격정책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물론 한컴한글 그 자체의 기능이 허접하다는 이야기는 아님.) 

 

 

5. Graphic Tools

 

 

 

Adobe 제품군은 CC (Creative Cloud) 라는 버전으로 년간 계약만 가능합니다. (오토캐드와 같음.)

년간 단가: 96만원 (모든 제품군 사용가능)

가격 링크: https://www.adobe.com/kr/creativecloud/plans.html

 

Photoshop, Illustrator, Acrobat 이 포함된 모든 제품군을 년간 96만원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 매력적인 가격이나, 사진작가와는 다르게 건축설계사무소는 이 들 제품이 주력 프로그램이 아니라는 것을 감안할 때, 부담스러운 가격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사실 불법복제 사용이 만연했기 때문에 건축설계사무소에서 이들 전문 그래픽툴을 전방위적으로 사용했었을 꺼라는 개연성이 있다고 생각함. 정품만 사용했다면 이들 소트프웨어는 아마도 건축설계시장에서 사용되지 않았거나, 일찌감치 가벼운 기능의 대체 프로그램을 사용했었을 꺼라고 짐작됨)

 

아주 오래 전 예전 사무실 다닐 때, 사무실을 놀러온 사진작가 친구가.. 포토샵으로 평면도에 그저 몇가지 색을 칠하는 것을 보고, 엘레강스한 프로그램을 쓰레기처럼 사용한다고 놀린 적이 있었습니다.. ㅋㅋ

 

어찌 되었든... Acrobat을 제외하고는 이 고도의 전문 프로그램군이 건축설계에는 필요가 없기에, 대안 프로그램을 알아 보던 중.. Affinity 라는 놀라운 프로그램을 찾았습니다. 이 역시 전문 그래픽툴이나.. 가격이 아주 놀라운데.... ㅎㅎ

링크: https://affinity.serif.com/en-gb/

 

Adobe Photoshop 대용으로 Affinity Photo, Adobe Illustrator 대용으로 Affinity Designer 를 선택하면 되며, 가격은 놀랍게도 영구버전으로 각각 5.5만원이며, 더 놀라운 것은 영구적으로 업그레이드 비용이 추가되지 않는다는 것 입니다. (사고 나서 깜놀)

즉 프로그램 두 개를 합쳐서 11만원이 영구버전이고, 앞으로 영원히 추가비용도 없습니다.. ㅎㅎ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기능이 Adobe 제품군에 비해 크게 딸리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어떤 면에서는 더 나은 면도 있습니다. 그러나, 손에 익으려면 몇일 고생해야 한다는 사실엔 변함이 없습니다. (도대체 Anti-aliased 버튼이 어디 있는거야!!!) 

이 프로그램은.. 젊은 직원에게 "익히라고" 요구를 하고, 그 직원에게 배우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이 것을 구매한 뒤로.. 다른 프로그램이 상대적으로 너무 비싸 보인다는 단점도 있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퀄리티와 가격을 생각하면, XiCAD는 영원히 무료여야 할 것 같은서글픈 사실.... ㅠㅠ

 

소규모 사무실의 경우, 아도비아이디 몇 개로 필요할 때만 로그인을 해서 사용하는 방법과 Affinity 제품군을 구매하는 방법이 있을 것 같습니다. (설계사무소에서는 3명당 1개의 아이디정도면 업무를 보는데 무리가 없어 보였습니다.)

 

만약 Affinity 만을 구매하더라도, PSD파일과 AI 파일의 원할한 교환을 위해 사무실에서 공용으로 사용하는 노트북에는 하나 정도 임대버전을 깔아 두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사용할 때만 월단위로 계약)

 

 

6. Adobe Acrobat

현재 시점에서 Acrobat 을 대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몇 개 이상이며, 기능도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대표적인 것만 적어도...

Nitro PDF : 18.4만원, https://www.gonitro.com/pricing

PDFelement Professional: 10.4만원, https://pdf.wondershare.net/

PDF XChange Editor: 5.1만원, https://www.tracker-software.com/product/pdf-xchange-editor

Nuance Power PDF Standard: 11.5만원, https://www.nuance.com/print-capture-and-pdf-solutions/pdf-and-document-conversion/power-pdf-converter.html

 

등이 있습니다.

가격대비 성능은 PDF XChange Editor 가 좋을 것 같고, (사이트에 들어가면 다른 버전도 있는데, 그냥 Editor 버전만 사면 필요한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음.) 이 프로그램만 한글메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좀 더 쓴다면, PDFelement Professional 도 빠르고 메뉴도 잘 정리되어져 있었고, 이 이상의 가격은 지불이 무리라고 판단하여 데모버전을 설치하여 검토하지 않았습니다.

 

MS Office 를 설치했다면 PDF로 출력하는 것은 MicroSoft PDF printer 가 기본 제공되므로 필요가 없습니다. 오직 PDF에 메모를 하거나, 저작권표시, 그리고 문서를 나누고, 더하는 기능으로만 사용할 뿐이므로, 사무소 입장에서는 5만원도 아까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상업용으로 사용해도 무료인 프로그램도 찾았습니다. (오아시스를 찾은 기분..ㅎ)

PDFill 이라는 것으로써.. 링크는 https://www.pdfill.com/

 

쓰고, 수정하고, 저장하는 것이 모두 무료인 반면에, 설치 후 화면이 많이 유치해 보인다는 단점이 있으나, 설정에 들어가서 이것 저것 고쳐주면, 상용프로그램과 비교하여 손색이 없습니다.

 

PDF XChange Editor 를 기본으로 하고, 잘 사용하지 않는 피씨는 PDFill 을 설치하면 될 듯 싶습니다.

 

 

7. 이미지뷰어

 

 

 

이건 직원마다 호불호가 갈리는데, 윈도우10에 기본적으로 설치되는 사진보기 프로그램이 훌륭해진 탓이기도 하고, 요즘 하드웨어가 워낙 훌륭해져서, 예전처럼 그림의 색을 조금 수정하거나 할 때, 그 무거운 그래픽전용 프로그램을 띄우느라 시간을 다 보내지 않아도 된다는 것 때문에, 이와 같은 가벼운 그림보기,편집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점점 줄어든 듯 합니다.

 

그래도, 있으면 없는 것보다 훨씬 낫기에...

 

가격도 비슷하고 기능도 비슷하게 훌륭한 프로그램은 두개 정도 인 듯 합니다.

 

XN-View: 3.5만원, https://www.xnview.com/en/

FastStone Viewer: 3.9만원, http://www.faststone.org/order.htm

FastStone Resizer: 2.3만원

 

XN-View는 내부적으로 사진크기일괄조정 기능이 있고, FastStone 은 별도의 프로그램으로 존재합니다. 물론 기능은 나뉘어져 있는 만큼 FastStone 이 다양합니다.

둘 다 화면캡처는 내장되어져 있습니다. 가격대비 성능은 XN-View가 좋습니다.

 

* ASDSee도 검토를 해보려고 오랜만에 트라이얼을 설치해서 사용해 보았는데.. 글쎄요.. 이게 오토캐드와 비슷한 방향으로 가고 있더라구요.. 일단 너무 무거워졌어요.. 가벼움을 승부로 시장을 키운 프로그램인데... 지금은 초심과는 꽤 멀어졌다는 느낌이었습니다.

 

 

8. 화면캡처

이건 위의 이미지뷰어를 구입하면 필요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대안없이 픽픽을 설치하면 됩니다.

 

PicPic: (한국사용자에게만) 무료, http://ngwin.com/kr

 

캡처전문프로그램이지만, 간단한 그리기나 이미지편집도 가능한 놀라운 프로그램입니다.

 

 

9. 3D 툴

아직 회사가 BIM으로 넘어가지 않았기에, 스케치업을 디자인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SketchUp Pro: 80만원, https://www.sketchup.com/ko/buy/sketchup-pro

 

브릭스캐드보다 비싸지만, 이 역시 별 대안이 없기에.. ㅠㅠ

이 프로그램 역시 업그레이드 비용으로 약 28만원을 내야 합니다. (단, 구매한지 4년이 지나면 업그레이드가 안됩니다.)

 

 

10. 글꼴

이게 아주 복마전인데.. HWP를 설치하면 같이 깔리는 폰트는 원칙적으로 HWP 외에는 사용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용가능한 폰트를 사던가, 무료 폰트를 사용해야 하지만, 문제는 협력업체로 부터 오는 파일에 사용된 폰트가 보이지 않으면 참 난감합니다.

특히 건축설계사무소에서 널리 사용했었던 HY폰트는 지금도 가끔 협력회사의 도면에 들어가 있는 경우가 있어서 난감할 때가 있습니다.

 

일단 윈도우의 맑은고딕이 워낙 좋은 모양이라서, 거의 모든 작업은 이 것을 사용해도 되지만, 가끔 보고서 작업을 할 때, 맑은고딕으로 부족할 때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 일단 무료폰트를 찾을 필요가 있습니다. (무료이나, 장평을 바꾸면 비용을 내야 하는 글꼴도 있으니 유의하세요..)

https://sir.kr/ds_tip/497

 

이외에는 구입을 해야 하며, 찾아 본 바로는 산돌체의 가격이 가장 좋았습니다.

글꼴을 마치 응용프로그램처럼 년단위로 계약해서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재밌었습니다.

 

http://www.sandollcloud.com/service/

 

년간 11.9만원에 산돌 365종의 글꼴을 거의 제한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희 사무소는 무료폰트에 올인.. ㅠㅠ

 

 

11. 압축프로그램

이 것도 역시 별 대안없이 반디집으로 결정.. 알?시리즈는 웬지 모를 반감?

반디집: https://www.bandisoft.co.kr/bandizip/

 

 

-----------------------

 

이 정도인 듯 합니다.

추가적으로 사무소에 필요한 소프트웨어가 있고, 고민을 한 과정이 있다면 그때 그때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이 내용에 추가되면 좋을 것을 같이 댓글로 공유해 주시면 다른 분들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 hoo 2017.11.07 09:41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 됐습니다~~~

  2. 김현우 2017.11.30 12:58

    아주 도움이 되는 정보였습니다. 저도 대안캐드는 브릭스가 제일 나은거 같더군요 . Affinity정보도 도움이 됬습니다. 포토샵대체 프로그램이 필요했었는데 말이죠.
    지캐드도 잘쓰고 있습니다.

  3. archjang 2017.11.30 18:14 신고

    너무나 멋진 글입니다.
    유료 프로그램 하나를 선택하기 위해 한번이라도 고민해봤다면
    이 글에 담긴 노고와 고민이 남일 같지 않고, 또한 다시는 고민하고 싶지 않은(하지만, 업그레이드 버전 볼 때마다 또다시.. ㅜㅜ) 일이라는 거 공감하실 겁니다.
    특히, 대표 프로그램이 아닌 이상 대안으로 생각되는 프로그램이란 게 직접 써봐야 호불호를 알 수 있기에.. 테스트한 시간까지 생각해본다면..
    정말 금쪽같은 글입니다. ^^

    감사합니다.

  4. 나야나 2018.02.02 13:01

    안녕하세요 글 잘 읽었습니다
    정말 도움되는 내용이어서 그런데
    혹시 회사에서 BIM툴을 사용 하게 된다면 아키캐드, 레빗
    둘중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하실지 궁금합니다
    둘 중 하나를 배워보려하는데 전문가 분의 의견을 참고하고 싶네요
    그리고 어떤 프로그램을 선택했다면 그 이유도 간략히 설명 부탁드려도 될까요??

    • 이자더 2018.02.02 18:14 신고

      시장은 레빗이 잡고 있는데, 프로그램은 아키캐드가 낫습니다.
      이유는 꽤 긴 설명이 필요합니다만.. 레빗은 결과물이 너무 무겁습니다. 마우스를 부수고 싶으실 때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 구아악 2018.02.19 17:57

      실무에서 아키캐드를 사용중입니다만 본격적인 BIM이라기보단 주로 건축주PT용으로 사용합니다.

      레빗과 아키캐드 사용후 개인적인 장단점을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레빗
      장점
      라이브러리 수정 및 생성이 용이하다. (직관적)
      국내 사용자가 많다.(한글 정보를 얻기 쉽고 라이브러리도 많음)
      루미온을 사용하면 실시간 렌더가능
      단점
      무겁다.
      2D도면화시 한계가 많다.

      아키캐드
      장점
      가볍다. (상대적관점 대규모로 모델링하면 당연히 무거움)
      2D도면화시 좋다. (CAD와 비교하면 당연히 한계가 있음)
      Grasshopper 실시간 적용가능
      단점
      라이브러리 수정 및 생성이 어렵다.(수정안되는 객체는 만들기 쉬우나 입력수치등에 따라 변하는 라이브러리는 GDL 언어를 사용해야됨)
      국내 사용자가 적다. ( 원하는 정보 및 라이브러리를 얻으려면 구글링을 해야됨)

      초급단계의 모델링은 유튜브등을 이용하면 둘다 공부하기엔 좋습니다.
      지금은 과도기라 BIM과 2D도면화가 중요이슈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최종적으론 2D도면대신 BIM 파일 자체로 허가 및 시공이 이루어지리라 봅니다. 현재 세움터도 준비중이라 알고있습니다.

    • 이자더 2018.02.20 10:53 신고

      정보와 의견 감사드립니다.~

  5. qere 2018.02.12 13:58

    그래픽 툴, PDF 프로그램, 글꼴 등 굉장히 많이 도움 되었습니다. 그래픽 툴과 PDF 프로그램은 개인적으로 구매하고 두고두고 쓰고 싶네요!
    추가로 ZWCAD 2018이 약 180만원 금액으로 출시 되었는데 CAD 프로그램의 비교는 해본적이 없어서 써보시면 브릭스캐드에 비해 어떤지 여쭤보고 싶네요.

    • 이자더 2018.02.12 23:59 신고

      ZWCAD의 거의 유일한 문제는 안정성이었는데, 버전이 올라가면서 이 문제가 해결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처럼 계속 안정화가 되어가면, 가격차이만큼 사용성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 역시 남의 말이므로, 둘 다 기능제한없는 트라이얼버전을 한달간 사용할 수 있으므로, 직접 사용해 보시는게 최선일 듯 싶습니다.

  6. sili96885 2018.03.06 09:38

    오랜만에 블로그 방문했네요.
    알고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이미지뷰어는 반디집 회사계열의 꿀뷰도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키캐드나 브릭스를 한번 제대로 사용해보고 싶네요.
    맥북에서 어피니티 계열을 사용해본적이 있는데, 정말 사용방법 적응되면 좋을것 같았습니다. (간절하지 않아 적응이 안되는게 문제였지만)
    어피니티 후기도 나중에 들으면 좋겠네요!

  7. 2018.04.16 00:12

    이 글 뭔가요? 너무 정성스러운 글에 무릎을 탁 치고 나서 스크랩해서 제 컴에 고이 모셔두려고 합니다
    정말 도움이 되는 글이네요

  8. 안민 2018.05.04 10:59

    PDF뷰어는 FoxPDF Reader
    PDF 합치기 분리는 nPDF 유틸,도구

    둘다 오픈프로그램이고 상업사용 무료입니다.
    폭스PDF 가벼워서 쓰기시작했는데 2~3년전 보단 약간 무거워진 느낌이 들더라구요.;


    화면캡쳐는 칼무리를 사용합니다.
    역시 상업사용 무료입니다.

    • 김용배 2019.07.11 17:30

      윈도우10 쓰시는분은
      윈도우키+Shift+s
      프로그램에 붙여넣기하시면됩니다.

      무료PDF
      https://icecreamapps.com/PDF-Editor/

  9. 단열 2018.05.19 19:23

    좋은 글입니다^^

    좋은 프로그램에 좋은 글까지

    이자더님은 좋은 사람임에 틀림이 없습니다ㅎ

    앞으로 더 감사하겠습니다. 감사드려요^^

  10. 아키노 2018.12.19 10:43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써주신 글 보고 이번에 모두 정품구매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1. 늘푸른 2019.01.31 11:23

    와우. 좋은 정보입니다. 아크로뱃 비싸서 고민중이었는데. 소개해 주신 프로그램 알아봐야 겠습니다.

  12. QNA 2019.04.16 12:06

    PDF 편집 관련
    PDFsam 이것도 좋습니다.
    오픈소스 기반이고..
    합치고 분할하고.. 가능합니다

  13. 2019.09.30 18:48

    무료 정품 소프트웨어 몇 개 추가합니다(기업용). XiCAD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 Libre Office(오피스): 오픈소스 무료, 윈도우즈/OsX/리눅스 지원,한글 지원, MS office 호환 잘 됨. https://www.libreoffice.org
    2. Blender(3D모델링/렌더링): 오픈소스 무료, 윈도우즈/OsX/리눅스 지원, 한글 지원, Add On 설치하면 skp 등 불러오기 가능, 내장 렌더러 성능 좋음 https://www.blender.org
    3. 잉크 스케이프(백터 이미지 편집툴) : 오픈소스 무료, 윈도우즈/OsX/리눅스 지원, 한글 지원, ai 일러스트레이터 파일 불러오기 깨지는 경우 있으나 pdf 로 불러오면 호환 잘됨. https://inkscape.org/ko/
    4. 김프 (비트맵 이미지 편집툴): 오픈소스 무료, 윈도우즈/OsX/리눅스 지원, 한글 지원, 포토샵과 인터페이스 유사. https://www.gimp.org
    5. 화면캡쳐: 윈도우즈에서 Shift+윈도우+s
    6. 꿀뷰(이미지뷰어):무료 https://kr.bandisoft.com
    6.나눔글꼴,본고딕(NotoSans) (글꼴): 오픈소스 무료. https://hangeul.naver.com/2017/nanum https://www.google.com/get/noto/
    7. 아키디자인 무료버전(2D 캐드). 기본기능은 쓸만한데 Xicad 설치 불가한 것이 최대 단점. https://www.midascad.com

Lisp 프로그램을 실행한 후에, Undo 를 하면, 명령창에

 

영문 오토캐드

command: GROUP (Lisp Expression) (Lisp Expression) (Lisp Expression) (Lisp Expression)....

 

한글 오토캐드

command: GROUP (Lisp 표현식) (Lisp 표현식) (Lisp 표현식) (Lisp 표현식)....

 

이라고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XiCAD도 이 것 때문에 거슬려서 없애고 싶었으나, 그 동안 원인을 전혀 모르다가.. 이제서야 알아 냈습니다.

 

 

원인은 Lisp 해당 함수 내부에 command 구문이 두 번이상 반복될 경우에 나타납니다.

The reason is that the command syntax is repeated twice or more inside the Lisp function.

 

즉, 내부에 (command ~~)  로 시작하는 구문이 두개 이상 있다면.. Undo 할 때, command 사용 숫자만큼

(Lisp 표현식) (Lisp 표현식) (Lisp 표현식) (Lisp 표현식) 이라고 나타납니다.

In other words, if there are two or more statements that start with (command ~~) inside ..

When Undo, It will be displayed for the number of commands used.

 

 

아래를 두가지를 실행한 후 Undo 를 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
;;;When undo (Lisp Expression) is not displayed.
;;;izzarder.com
(defun c:xxx ( / acadObj doc modelSpace Pt0 Pt1 Pt2 Pt3 Pt4 Pt5) 
    (setq acadObj (vlax-get-acad-object))
    (setq doc (vla-get-ActiveDocument acadObj))
    (setq modelSpace (vla-get-ModelSpace doc))  
    (setq Pt0 (vlax-3d-point 0 0 0)
          Pt1 (vlax-3d-point 2000 2000 0)
          Pt2 (vlax-3d-point 2500 2500 0)
          Pt3 (vlax-3d-point 3000 3000 0)
          Pt4 (vlax-3d-point 3500 3500 0)
          Pt5 (vlax-3d-point 4000 4000 0)
    )
    (vla-StartUndoMark doc)
    (vla-AddLine modelSpace Pt0 Pt1)
    (vla-AddLine modelSpace Pt2 Pt3)
    (vla-AddLine modelSpace Pt4 Pt5)
    (vla-EndUndoMark doc)
    (princ)
)
;;;=========================================================================;

 

 

 

;;;=========================================================================;
;;;When undo (Lisp Expression) is displayed. (twice)
;;;izzarder.com
(defun c:xxx ( / acadObj doc modelSpace Pt0 Pt1 Pt2 Pt3 Pt4 Pt5) 
    (setq acadObj (vlax-get-acad-object)) 
    (setq doc (vla-get-ActiveDocument acadObj)) 
    (setq modelSpace (vla-get-ModelSpace doc)) 
    (setq Pt0 '(0 0 0) 
          Pt1 '(2000 2000 0) 
          Pt2 '(2500 2500 0) 
          Pt3 '(3000 3000 0) 
          Pt4 '(3500 3500 0) 
          Pt5 '(4000 4000 0) 
    ) 
    (vla-StartUndoMark doc) 
    (command "_.LINE" Pt0 Pt1 "") 
    (command "_.LINE" Pt2 Pt3 "") 
    (command "_.LINE" Pt4 Pt5 "") 
    (vla-EndUndoMark doc)
    (princ)
)
;;;=========================================================================;

 

 

XiCAD의 이미지타일 메뉴를 리습으로 호출하길 원하시는 분이 계셔서 팁을 적습니다.


명령어창에서 CUI 를 실행합니다.


["부분적 CUI 파일" - "XICAD" - "메뉴" - "심볼"] 에서 리습으로 호출하고자 하는 이미지타일메뉴를 클릭합니다.

아래의 그림에서는 "도면부호작성"을 클릭하였습니다.




그러면 오른쪽에 메뉴의 구성이 나오는데, 여기서 "매크로"의 내용을 복사합니다. (붉은 색 박스)

이 명령어를 이용하여 아래와 같이 리습 명령어로 구성을 하면 됩니다.


(defun c:xxx ()
    (menucmd "i=dsym1")
    (menucmd "i=ACAD.*")
)


이를 로딩해서 xxx 를 실행하면 해당 이미지타일 메뉴가 로딩됩니다.

AutoCAD, BricsCAD, GstarCAD, ZWCAD2015+ 간에 함수 반환값이 다른 것을 정리하였다.

 

 

(vl-file-systime "C:\\sample.dwg")

닫힌 파일 : 시간반환  (2016 12 0 4 15 45 36 0)

열린 파일 : nil 반환 (BricsCAD, GstarCAD : 시간반환)

 

 

(vla-get-fullname Doc)

ex) (vla-get-fullname (vla-get-activedocument (vlax-get-acad-object)))

열린 파일 : 파일 전체 경로 반환   "C:\\sample.dwg"

닫힌 파일 : 적용할 수 없음

새파일(저장되기 전) : "" 반환 (GstarCAD : Drawing1.dwg 반환)

 

새파일 하나와 sample.dwg 가 열려 있을 때,

(vlax-for x (vla-get-documents (vlax-get-acad-object))
   (setq op (cons (vla-get-fullname x) op))
)

=>

AutoCAD, BricsCAD, ZWCAD : ("C:\\sample.dwg" "")

GstarCAD : ("C:\\sample.dwg" "Drawing1.dwg")

 

 

 

MTEXT 종료

2016.07.30 20:46

MTEXT 를 쓰고, 빠져 나올 때 창의 왼쪽에 있는 "확인"을 누르고 나오는 것을 많이 귀찮아 하시는 분이 있었습니다.

 

 

 

 

 

MTEXT에서 빠져 나올 때는 "확인"을 누를 필요없이 그냥 화면 아무 곳이나 클릭을 하면 됩니다. ㅡ.,ㅡ;;;

  1. 김보경 2016.08.01 12:43

    감사합니다

XiCAD 설치 후, 캐드를 켜면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새로운 파일이 만들어집니다. (Drawing1.dwg)

이렇게 초기 화면에 특정 내용을 넣어 놓는 기능은 지캐드에서 만든 것이 아니고, "원형파일"이라고 하는데, 오래전 부터 캐드에서 제공하는 기능입니다.

 

그러므로, 꼭 지캐드를 사용하지 않으셔도 아래 과정을 거치면 캐드 실행시 원하는 내용을 바탕에 미리 깔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초기 화면의 내용을 쉽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먼저 해당 내용 중 고치고 싶은 것을 고칩니다.

새로운 내용으로 바꾸고 싶다면.. 모두 삭제 후 PU(purge) 명령어로 깨끗이 지웁니다.

그 다음 넣고 싶은 내용을 넣고,

 

이 때 조심하실 것은.. 다른 도면을 블럭으로 가져올 경우,

불러온 뒤에 explode 를 한 다음 저장하게 될 텐데요. 불러온 도면 블럭을 꼭!!! purge 시켜야 합니다.

안 그러면, 모든 새로운 도면에 해당 블럭이 존재하게 되는 불상사가 있습니다.

 

 

 

1. AutoCAD

 

"파일-다른 이름으로 저장" 을 클릭합니다.

이 때 나타나는 창에서 파일형식을 "AutoCAD 도면 템플릿 (*.dwt)" 로 선택합니다.

 

 

 

 

그러면, 현재 사용되고 있는 "원형파일 (dwt)"이 있는 폴더로 자동으로 이동하여, 해당 폴더에 있는 dwt 파일을 보여줍니다.

이 상태에서 기존의 "acadiso.dwt" 를 덮어 씌우면 됩니다.

 

 

 

 

그러면 다음 번 새로운 도면을 시작할 때, 새로 저장된 도면이 바탕에 기본적으로 깔리게 됩니다.

 

** 지캐드를 사용하지 않으시는 분은 dwt 로 저장할 경우, 해당 폴더에 아마도 acad.dwt 와 acadiso.dwt 가 보이실 것입니다. 캐드는 기본적으로 iso 가 붙은 파일은 SI 단위를 사용하는 파일이고, 그렇지 않은 파일은 피트단위를 사용하는 파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에서 사용하실 때는 항상 acadiso.dwt 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2. BricsCAD

 

방식은 AutoCAD와 같습니다만, AutoCAD처럼 자동으로 dwt 파일이 있는 폴더로 이동하지 않습니다.

지캐드에서 읽어 들이는 dwt 파일은 "c:/xicad/_BricsCad/Default-mm.dwt" 파일입니다.

 

그러므로, AutoCAD와 같은 방식으로 수정을 하시고, 이 파일로 덮어 씌우시면 됩니다.

 

 

3. GstarCAD

 

제가 가진게 평가판이라.. 저장옵션 자체가 안되는 군요.. ㅠㅠ

GstarCAD는 해당 폴더로 자동으로 이동하는지 확인을 못하겠습니다만, dwt 파일은 "c:/xicad/_GstarCAD/gcadiso.dwt" 파일이므로, 이 것을 덮어 씌우시면 됩니다.

 

 

4. ZWCAD

 

ZWCAD는 "다른이름으로저장"을 하고, 파일형식에서 "AutoCAD 도면 템플릿 (*.dwt)" 을 선택하면, AutoCAD 처럼 해당 폴더로 자동 이동을 하는 군요.. ㅎ

필요한 수정 작업을 하신 후에,  "c:/xicad/_ZWCad/zwcadiso.dwt" 파일을 덮어 씌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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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필용 2016.05.15 22:08

    drawing1.dwg 내용을 수정하면
    항상 자료를 찾고.. 열고 복사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 했는데.
    편리하게 쓸수있게 돼서 감사합니다.

    질문 후 시간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빠른 답변에 너무감사합니다.!!!

AutoCAD 명령어 자동완성을 끄기..


AutoCAD2012, 2013 : AutoCompleteMode

AutoCAD2014 ~ : InputSearchOptions

 

2015 버전에 버그가 있어서.. "확실히" 끄는 법을 올립니다. (다른 버전도 있을 수 있으나, 귀찮아서 확인을..ㅡㅡ;;;)

버그라 함은...

 

명령어자동완성을 끄고,,

PGP 파일에서

TSA,      *xiTextStyleALL

이라는 단축키를 TTT 로 변경을 합니다.

즉, TTT,      *xiTextStyleALL 로 변경을 하는 것이죠..

 

이런 다음.. 캐드에서 TSA 를 실행하면, "알 수 없는 명령어"라고 뜨는 것이 정상입니다. 단축명령어가 수정되었으니까요..

그런데.. 이 명령어가 실행되는 것도 아니고, 엉뚱한 명령어가 실행되길래.. 찾아 보았더니...

 

PGP 파일에..

SE,       *xiSelectSameEntities

이라고 있었습니다. 엉뚱하게 실행되었다는 명려어가 바로 이 명령어였습니다.. 그래서 자세히 보았더니.. 이 명령어 중간에 TSA 라는 철자가 포함되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즉, xiSelec [tSa] meEntities  이 부분입니다.

 

PGP 파일에 TSA 명령어가 없으니까. 그 단어가 포함된 명령어가 실행된 것인거죠.. 분명 "명령어자동완성"기능은 껐음에도 불구하고요...

 

그래서.. 여러가지를 해 본 결과.. 아래와 같은 버그를 찾아 냈습니다.

 

명령어자동완성은.. "InputSearchOptions" 라는 명령어를 치면 나타납니다.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모든 옵션을 껐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어야 정상입니다. 그런데 위와 같은 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찬찬히 보았더니.. 꺼진 기능 속에.. 체크표시가 남아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즉, 상위 옵션이 꺼졌는데.. 그 속도 같이 꺼져야 정상인데, 이 것이 살아 있더라는 거죠..

 

 

 

그래서.. 상위옵션을 모두 켠 다음. 하위 옵션을 일일이 모두 끄고서.. 다시 상위옵션을 꺼보았습니다.

아래 그림처럼요..

 

 

 

그랬더니..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은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아마도 버그가 아닐까 합니다.

 

 

  1. 예리77 2016.03.14 18:40

    네^^ 감사합니다..

  2. 끄냥이 2016.04.18 11:56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네요..

;; 이 글은 사용자가 언젠가는 한번쯤 필요한 시스템변수 들을 모아 놓은 글입니다.

;; 캐드프로그램의 시스템 변수는 너무나 많고, 항상 필요할 때 까먹습니다. ㅠㅠ

;; 그 때 이 글을 참조하시면 좋으실 듯 합니다.

 

;; 캐드 버전 별로 아래 변수가 맞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 (저장-도면)이라면 적히지 않은 모든 변수는 레지스트리에 저장되는 변수이기 때문에, 처음 캐드 설치 후 한번만 설정을 하면 다시 설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

; 아래 변수는 오래된 캐드와 입력화면을 같게 만들기 위한 설정입니다.

; 오래된 캐드의 입력화면을 선호하는 것은 대부분 캐드 속도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 아무래도 여러가지 편의장치 들이 속도를 느리게 하는 것은 사실이니까요..

;;;;;;;;;;;;;;;;;;;;;;;;;;;;;;;;;;;;;;;;;;;;;;;;;;;;;;;;;;;;;;;;;

 

; DYNMODE : 동적입력 작동

; 0-끄기

(setvar 'DYNMODE 0)

 

; DYNPROMPT : 커서 옆에 동적입력 표시

; 0-끄기, DYMODE가 0인 경우는 설정 무시

(setvar 'DYNPROMPT 0)

 

; AUTOCOMPLETEMODE : Autocad 2012, 2013 명령어 자동완성기능

; Autocad 2012, 2013 만 해당됨, 명령어입력 후 잠깐 멈칫하다면 끌 것.

; 0-끄기
(if (getvar 'AUTOCOMPLETEMODE)
       (setvar 'AUTOCOMPLETEMODE 0)
)


; INPUTSEARCHOPTIONS : Autocad 2014~ 명령어 자동완성끄기

; 일부 사용자의 시스템에 따라 아래 명령어가 에러가 날 수 있음

; 필요한 사용자는 앞의 주석표시를 없애시고 사용하시기 바람..

; INPUTSEARCHOPTIONS 을 실행하면 대화상자로도 설정할 수 있음.
;(if (>= (atof (substr (getvar "ACADVER")1 4)) 19.1)
;       (command "_.-INPUTSEARCHOPTIONS"
;                "C" "N" ; 자동완성 끄기
;                "R" "N" ; 자동수정 끄기
;                "S" "N" ; 시스템변수 탐색 끄기
;                "T" "N" ; 컨텐츠검색 끄기
;                "M" "N" ; 중간문자열 끄기
;                ""
;       )
;)

 

; COMMANDPREVIEW : 명령 결과 미리보기

; AutoCAD2015 부터 생긴 변수

; 0-끄기, 1-켜짐

; 이 변수가 켜질 경우, SELECTIONPREVIEW는 무시됩니다.

(if (getvar 'COMMANDPREVIEW)
    (setvar 'COMMANDPREVIEW 0)

)

 

; HPQUICKPREVIEW : 해치 미리보기
; AutoCAD 2011부터 생긴 변수

; 0-끄기

(if (getvar 'HPQUICKPREVIEW)
    (setvar 'HPQUICKPREVIEW 0)

)

 

; CURSORBADGE : 드래그시 PICK BOX에 나타나는 아이콘 표시

; AutoCAD 2015 sp1 부터 작동함.

; 1-최소화켜기, 2-모두켜기

(if (getvar 'CURSORBADGE)
   (setvar 'CURSORBADGE 1)
)

 

; AUTOSNAP : AutoSnap 표식기, 툴팁 및 마그넷의 표시를 조정

; 1-AutoSnap 표식기 켜기, 0-끄기 

(setvar 'AUTOSNAP 1)

 

; APBOX  : AutoSnap 조준창 상자의 표시를 켜거나 끕니다.

; 오스냅 선택시 Aperture 박스를 감추는 기능 (OSNAP 모드가 잘 보이도록...)

; AutoCAD 2000 이하의 오래된 버전과 같게 하려면 켭니다.
; 1-켜기, 0-끄기
(setvar 'APBOX 1)

 

; SELECTIONCYCLING : 겹치는 객체 및 선택 순환과 연관된 표시 옵션을 조정

; AutoCAD 2011 부터 생긴 변수

; 1번옵션을 선택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 0-표시끄기, 1-겹친객체표시, 2-대화상자표시

(if (getvar 'SELECTIONCYCLING)
    (setvar 'SELECTIONCYCLING 0)
)

 

; LEGACYCTRLPICK : 겹치는 객체를 선택하는 방법 지정

; 0-Ctrl+클릭으로 3D 하위 객체 선택, 1-Ctrl+클릭으로 겹친 객체 순환 선택

(setvar 'LEGACYCTRLPICK 1)

 

 

;;;;;;;;;;;;;;;;;;;;;;;;;;;;;;;;;;;;;;;;;;;;;;;;;;;;;;;;;;;;;;;;;

; 아래 변수는 기타 캐드 속도 향상을 위해 설정할 수 있는 변수입니다.

;;;;;;;;;;;;;;;;;;;;;;;;;;;;;;;;;;;;;;;;;;;;;;;;;;;;;;;;;;;;;;;;;

 

; DRAGP1 : 하드웨어가속시 2D상에서 객체 끌기 미리보기 해상도

; 기본값은 5000 이나, 속도를 높히기 위해 작게 설정하는 것이 좋음
(setvar 'DRAGP1 10)

 

; DRAGP2 : 소프트웨어가속시 2D상에서 객체 끌기 미리보기 해상도
; 기본값은 10
(setvar 'DRAGP2 5)

 

 

;;;;;;;;;;;;;;;;;;;;;;;;;;;;;;;;;;;;;;;;;;;;;;;;;;;;;;;;;;;;;;;;;

; 이 아래 설명된 변수는 여러가지 불필요한 메세지나 도면 입력의 편의를 위한 변수 설정입니다.

; 사용성을 위해 아래와 같이 설정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아래 변수는 xiSetup 명령어에서 모두 설정할 수 있습니다.

;;;;;;;;;;;;;;;;;;;;;;;;;;;;;;;;;;;;;;;;;;;;;;;;;;;;;;;;;;;;;;;;;

 

; PROXYNOTICE : 도면 열 때, 프록시 경고메시지 표시되지 않게 설정

; 0-끄기
(setvar 'PROXYNOTICE 0)

 

; WHIPTHREAD : 재생성 및 다시그리기 작동시 멀티프로세스 계산

; 3-redraw, regen 시 멀티프로세스 계산

; 오랜된 컴은 이를 0 으로 변경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무시됨
(setvar 'WHIPTHREAD 3)

 

; FIELDDISPLAY : 필드문자의 배경 

; 0-삭제
(setvar 'FIELDDISPLAY 0)

 

; VTENABLE : 부드러운 뷰 전환 모드

; 0-끄기
(setvar 'VTENABLE 0)

 

; DTEXTED : 문자를 입력하거나 편집할 때, 팝업 또는 그 자리에서 편집

; 1-팝업 문자편집기 작동, 2-그자리에서 수정

; AutoCAD2016 부터 Texted 로 바뀌었음.
(setvar 'DTEXTED 2)

 

; SELECTIONPREVIEW : 선택 미리보기 표시

; 0-끄기, 1-켜짐, 2-객체선택 명령어가 활성화된 경우에만 켜짐

; 키더라도 2로 켜는 것이 속도에 더 좋습니다.

(setvar 'SELECTIONPREVIEW 0)

 

; LAYEREVALCTL : 새 도면층의 평가 및 알림 표시

; LAYEREVALCTL 시스템 변수가 0으로 설정되어 있으면 LAYEREVAL 및 LAYERNOTIFY의 설정이 무시

; 0-끄기

(setvar 'LAYEREVALCTL 0)

 

; LAYERNOTIFY : 비조정 새 도면층이 있을 때 경고를 표시하는 시기결정

; 0-끄기

(setvar 'LAYERNOTIFY 0)

 

DWGCHECK : 도면을 열 때 도면에서 잠재적인 문제를 검사

; 특히, AutoCAD에서 작성되지 않은 도면을 열 때 나타나는 경고메시지를 끌 수 있음
; 0-끄기

(setvar 'DWGCHECK 0)


; ROLLOVERTIPS : 커서를 객체 위로 이동할 때 객체정보 툴팁 표시

; 0-끄기

(setvar 'ROLLOVERTIPS 0) ;

 

; PELLIPSE : 타원 작성 방법

; 1-타원을 폴리선으로 그림

(setvar 'PELLIPSE 1)

 

; TRAYICONS : 트레이에 각종 메시지 표시

; 0-끄기

(setvar 'TRAYICONS 0)


 

;;;;;;;;;;;;;;;;;;;;;;;;;;;;;;;;;;;;;;;;;;;;;;;;;;;;;;;;;;;;;;;;;

; 아래 변수는 알아도 되고, 몰라도 되는 변수입니다.

;;;;;;;;;;;;;;;;;;;;;;;;;;;;;;;;;;;;;;;;;;;;;;;;;;;;;;;;;;;;;;;;;

 

; INSUNITS : 도면에 삽입되거나 부착된 블록, 이미지 또는 외부 참조의 자동 축척에 대한 도면 단위 값을 지정

; 4-밀리미터법
(setvar 'INSUNITS 4)

 

; CMLJUST : 여러줄(멀티라인)의 자리맞추기를 지정합니다.

; 1-중간, 2-맨아래 (저장 : 도면)
(setvar 'CMLJUST 2)

 

; CMLSCALE : 멀티라인 스케일 설정

; 스케일값을 실수로 입력 (저장 : 도면)
(setvar 'CMLSCALE 100.0)

 

;;; 리본메뉴끄기
(command "_.ribbonclose")

 

; PLOTSTAMP : 플롯 스탬프 생성
; 일부 사용자의 시스템에 따라 아래 명령어가 에러가 날 수 있음
(command "_.-PLOTSTAMP" "_off" "")

 

XiCAD의 SVS 명령어는 캐드의 WBlock 명령어를 이용합니다. 이 때 별다른 설정을 하지 않는 다면.. 저장되는 버전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캐드 버전으로 저장이 됩니다.


이 저장되는 버전을 별도로 결정할 수 있는데,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AutoCAD


명령어창에

(setenv "DefaultFormatForSave" "<value>") 를 입력하고 엔터를 치면 됩니다.

이 변수값은 레지스트리에 기록되므로, 한번만 설정하면 캐드를 다시 설치하기 전까지는 값이 고정됩니다.


만약 2010 버전으로 저장하고 싶다면.

(setenv "DefaultFormatForSave" "48")

을 입력하면 됩니다.


1 - AutoCAD R12 DXF
12 - AutoCAD 2000 DWG
13 - AutoCAD 2000 DXF
24 - AutoCAD 2004 DWG
25 - AutoCAD 2004 DXF
36 - AutoCAD 2007 DWG
37 - AutoCAD 2007 DXF
48 - AutoCAD 2010 DWG
49 - AutoCAD 2010 DXF
50 - AutoCAD 2010 DWT
60 - AutoCAD 2013 DWG
61 - AutoCAD 2013 DXF
62 - AutoCAD 2013 DWT
64 - AutoCAD 2018 DWG

65 - AutoCAD 2018 DXF

66 - AutoCAD 2018 DWT



이 방법은 [도구 - 옵션 - 저장] 에서 저장 버전을 변경하는 것과 같습니다.


참고: DWG Format

MC0.0 - DWG Release 1.1
AC1.2 - DWG Release 1.2
AC1.4 - DWG Release 1.4
AC1.50 - DWG Release 2.0
AC2.10 - DWG Release 2.10
AC1002 - DWG Release 2.5
AC1003 - DWG Release 2.6
AC1004 - DWG Release 9
AC1006 - DWG Release 10
AC1009 - DWG Release 11/12 (LT R1/R2)
AC1012 - DWG Release 13 (LT95)
AC1014 - DWG Release 14, 14.01 (LT97/LT98)
AC1015 - DWG AutoCAD 2000/2000i/2002
AC1018 - DWG AutoCAD 2004/2005/2006
AC1021 - DWG AutoCAD 2007/2008/2009
AC1024 - DWG AutoCAD 2010/2011/2012
AC1027 - DWG AutoCAD 2013/2014/2015/2016/2017
AC1032 - DWG AutoCAD 2018



BricsCAD


BricsCAD 에서는 변수명이 다른데, SaveFormat 으로 변경을 합니다.

이 역시 [설정 - 설정 - 열기 및 저장 - 저장 형식] 에서 변경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특이한 것은 클립보드의 형식도 지정할 수 있습니다. 변수명은 ClipBoardFormat 입니다.


1 : 2013 DWG

2 : 2013 DXF

4 : 2010 DWG

5 : 2010 DXF

7 : 2007 DWG

8 : 2007 DXF

10 : 2004 DWG

11 : 2004 DXF

13 : 2000 DWG

14 : 2000 DXF

16 : R14 DWG

17 : R14 DXF



GstarCAD 는 AutoCAD와 같습니다.


ZWCAD 는 변수명을 알 수 없었습니다. [도구 - 옵션] 에서 변경을 하시면 됩니다.



  1. 잘쓰고있습니다. 2016.02.11 17:08

    ... 버전을 다르게 저장하려고 하는데 알 수 없는 명령 이라고 뜨는데.. 잘 모르겠어요..

    • 이자더 2016.02.11 18:25 신고

      혹시..
      (setenv "DefaultFormatForSave" "48")
      이 내용을 괄호부터 괄호까지를 모두 복사해서 명령어창에 넣으셔야 합니다.

  2. hoo 2016.02.12 16:21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아래 본문에 설명된 일련의 과정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서 올립니다.   v2.6

 

xiKillCadVirus_v2.6.fas


- 독립프로그램이므로, xiCAD 사용자가 아니시더라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v2.6 : AutoCAD2017 지원

- v2.5 : acaddoc.lsp 삭제 메뉴 추가

- v2.4 : 오토캐드--도구-옵션에서 설정된 탐색경로에 있는 모든 *lsp, *.mnl 파일을 치료하도록 확장

- v2.3 : "내 문서" 폴더에 캐드바이러스가 있을 경우 "definition: vlax-product-key" 라고 나오는 에러 수정

- v2.2 : 삭제 대상파일 목록을 사용자가 추가할 수 있도록 변경 


 

사용법:

 

1. 오토캐드 실행

2. 이 파일을 화면에 떨군 다음, 명령어창에서 kcv 를 쳐서 실행

3. 오토캐드 종료

4. c:/xiVirusCheck/읽어보기.txt  에 나와 있는 데로 '파일 덮어 씌우기"

5. 작업한 폴더에서 acaddoc.lsp 를 검색해서 삭제

    (지원 검색경로와 최근작업폴더에 있는 파일은 모든 제거가 된 것이므로, 기타 작업 폴더만 검색하면 됨)

6. 오토캐드를 실행해서 결과 확인

 

* 치료과정은 한번만 하면 됩니다. (파일이 읽기전용으로 되기 때문에 바이러스에 재감염되지 않습니다.)

* 치료를 한 다음 부터는 의심이 갈 때 마다, 자동삭제만 돌리시면 됩니다.

 

 


 

 

프로그램을 돌리면,

 

[c:/xiVirusCheck] 폴더가 생성되면서, 그 안에,,

c:/xiVirusCheck/읽어보기.txt   파일이 생성된다. 이 파일은 바이러스 체크 결과를 리포트한 파일이다.

 

또한 프로그램이 다 실행되면, 탐색기가 몇 개 나타나는데... 예를 들면 아래와 같은 폴더를 표시한 탐색기가 나타난다.



먼저, c:/xiVirusCheck/ 폴더를 표시한 탐색기가 화면에 뜬다.

 

 

 

여기서 c:/xiVirusCheck/읽어보기.txt 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문구가 있다.

 

하나씩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붉은 색은 설명글)

 

 

=====================================
프로그램 설명

 

※ 오토캐드 리습바이러스 제거 프로그램 v2.5, izzarder.com
   치료프로그램 구동 시간 : 2015-09-18 22:00

-------------------------------------------------------

바이러스를 찾아서 삭제를 하기 위한 오토캐드에 설정된 탐색 경로 표시

 

- 파일 삭제를 위한 검색 - 지원 검색경로 목록
 
C:\xicad\_autocad
C:\xicad
C:\xicad\lisp
C:\xicad\lib
C:\Users\cjm\appdata\roaming\autodesk\autocad 2010\r18.0\kor\support
C:\program files\autocad 2010\support
C:\program files\autocad 2010\fonts
C:\program files\autocad 2010\help
C:\program files\autocad 2010\express
C:\program files\autocad 2010\support\color

 

 

역시 바이러스를 찾을 폴더 (최근 작업 폴더) 표시

 
- 파일 삭제를 위한 검색 - 최근 작업 폴더 목록
 
C:\Users\cjm\AppData\Local\Temp
C:\users\cjm\documents\block_all
C:\Users\cjm\Documents
C:\Users\cjm\Downloads
 

 

실질적인 프로그램 작업 내용 시작


====================================
              치료 또는 파일삭제 작업 내용
====================================

 

바이러스가 있다면 치료하고, 없으면 그냥 읽기전용으로 파일을 변경하였으니, 이 것을 아래 적힌 폴더로 복사해서 덮어 씌우라는 내용임

즉,  c:/xiVirusCheck/ 안에 있는 acetauto.lsp 파일을  C:\program files\autocad 2010\express   폴더에 덮어 씌우라는 뜻임.

이를 쉽게 하기 위해.. 화면에 나타난 탐색기 중 하나에 이 폴더가 나타나는 것임.

즉, 프로그램을 마치면서 화면에 나타난 탐색기 중 하나에 이 폴더가 있으니, 해당 파일을 쉽게 그 탐색기 화면으로 복사해서 덮어 씌우면 되는 것임.


-------------------------------------------------------
아래 파일은  C:\program files\autocad 2010\express  에 덮어 씌우세요.
 
acetauto.lsp 복사됨. : 바이러스 없음...

 

 

아래 내용 역시, 바이러스가 있다면 치료하고, 없으면 그냥 읽기전용으로 파일을 변경하였으니, 이 것을 아래 적힌 폴더로 복사해서 덮어 씌우라는 내용임

즉,  c:/xiVirusCheck/ 안에 있는 3d.lsp 등 13개 파일을   C:\Program Files\AutoCAD 2010\support   폴더에 덮어 씌우라는 뜻임.

이를 쉽게 하기 위해.. 화면에 나타난 탐색기 중 하나에 이 폴더가 나타나는 것임.

즉, 프로그램을 마치면서 화면에 나타난 탐색기 중 하나에 이 폴더가 있으니, 해당 파일을 쉽게 그 탐색기 화면으로 복사해서 덮어 씌우면 되는 것임.

 
-------------------------------------------------------
아래 파일은  C:\Program Files\AutoCAD 2010\support  에 덮어 씌우세요.
 
3d.lsp 복사됨. : 바이러스 없음...
3darray.lsp 복사됨. : 바이러스 없음...
acad2010.lsp 복사됨. : 바이러스 없음...
acad2010doc.lsp 복사됨. : 바이러스 없음...
acadinfo.lsp 복사됨. : 바이러스 없음...
ai_utils.lsp 복사됨. : 바이러스 없음...
attredef.lsp 복사됨. : 바이러스 없음...
edge.lsp 복사됨. : 바이러스 없음...
mvsetup.lsp 복사됨. : 바이러스 없음...
sample-profile-util.lsp 복사됨. : 바이러스 없음...
acad.mnl : 바이러스 없음...
acetmain.mnl : 바이러스 없음...
AecArchXOE.mnl : 바이러스 없음...

 

아래 내용은 "맨위의 검색 경로"에서 찾아서 지울 파일의 목록을 표시한 것임.

 
-------------------------------------------------------
삭제대상 파일 목록 :
 
acadapp.lsp
acadapq.lsp
acadiso.lsp
acaddoc.lsp
acad.fas
prlst.fas
-----------------------------------------------------

이 글 아래에 아무 표시가 없다면, 지울 파일이 없다는 뜻이고, 만약 삭제 작업을 했다면, 해당 파일의 경로와 이름이 기록됨.

-----------------------------------------------------

 

아래 그림 두 개는 파일을 쉽게 덮어 씌우기 위해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띄운 탐색기 화면임. (저의 컴을 예로 들음.)

 

 

 

 

 

 

 

이 프로그램은 아래에 장황하게 설명된 과정을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관심있으시면 읽어 보시고, 아니면 넘어가도 좋습니다.

 

 

  1. 재아니 2016.03.03 14:22

    와우 감사합니다.
    너무 잘되네요.

    CadVirusCheck
    del-acaddocer
    acaddocfix
    다 써보았지만, 이렇게 해도 안되는것이 되더군요. 님이 만든것이 제일 좋고 편하더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2. 세비지 2016.05.16 09:30

    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

  3. 야근중 2016.08.04 16:28

    바이러스 없는 삭제 대상 파일이 없음 이라고 "읽어보기"에 나와도 해당폴더에 리습들이 들어가 있던데 이럴때는 안바꿔 줘도 상관없는거죠?
    젤 하단에 바이러스 삭제 목록이 있는 경우만 리습들을 캐드 서포트 방에 바꾸면 되는거죠?

    • 이자더 2016.08.04 18:15 신고

      그렇지는 않습니다.
      비이러스가 없더라도 파일을 읽기전용으로 변경해서 복사하기 때문에 추후 감염예방을 위해서 모든 파일을 옮겨 놓는 것이 좋습니다.

    • 야근중 2016.08.05 09:25

      아 넵 감사합니다 ㅎㅎ
      덕분에 좋은프로그램들 많이 알고 사용하고 있네요

  4. 두두 2016.10.10 15:59

    감사합니다. 해결되었습니다.

  5. 오디 2017.01.17 15:53

    캐드바이러스 제거 프로그램을 실행했는데

    definition: vlax-product-key 가 뜨면서 실행이 안되면 어떻게 해야하죠????ㅠㅜ

    • 이자더 2017.01.17 18:49 신고

      아.. 네..
      바이러스가 AutoCAD 실행파일이 있는 곳까지 존재해서 그렇습니다.

      1. 일단 캐드를 끈 상태에서 탐색기로..
      acaddoc.lsp 파일을 찾아서 다 지워주세요..
      2. 그 다음 메모장으로 빈 파일에 아무거나 한 글자를 적으시고 "내문서"에 acaddoc.lsp 라고 저장을 하세요..
      3. 탐색기에서 이 저장된 파일의 속성을 읽기전용으로 바꾸세요..
      4. 캐드를 실행하여, 바이러스제거프로그램을 돌리세요.

  6. seonju 2017.11.24 16:15

    화면창에 떨구고 3번까지 따라 했는데 C드라이브에 폴더가 따로 생기지않았어요ㅠ
    지금 캐드 2018버전 사용하고있고, 윈도우10사용 하고 있습니다.
    ㅜㅜ

    • 이자더 2017.11.24 17:22 신고

      캐드 2018, 윈10에서는 아직 테스트를 해보지 않았습니다.
      오늘 밤에 해보고, 문제가 있다면 수정해서 다시 올려 드릴께요..

    • 이자더 2017.11.25 11:42 신고

      네.. 2018+윈10에서는 작동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당장은 어렵고, 조만간 있을 XiCAD 업그레이드 때 같이 수정해서 올려 드리겠습니다.

오토캐드 2015 부터 리습구문 내의 에러구문에 대한 규칙을 매우 엄격하게 적용하고 있는 듯 합니다.

 

리습 중간에 취소를 하게 되면 에러메세지를 내긴 하나, 그 뒤로도 도면을 그리거나 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없는데.

2015 버전부터는 이 것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 듯 합니다.

 

에러 구문 내에서 command-s 를 쓰지 않고, command 를 사용할 경우,

 

본문 앞과 뒤에 아래와 같은 표현을 해야 합니다.

 

------------------------------------------------

(defun my_err (err_msg)
    (if (/= err_msg "Function cancelled")
      (prompt (strcat "\nError: " err_msg))
    )
    (command "._undo" "_e")
    (command "._U")
    (setq *error* olderr)
  (princ)
)

(defun myUtil (key / )
    (setq olderr *error*
              *error* my_err)
    (*push-error-using-command*)         ; Indicate use of Command function instead of Command-s
                                         ; in the custom error handler

    (command "._undo" "_group")          ; The following will not be executed in this sample, but is good
                                         ; framework for setting up your own error handlers
 
    (/ 1 0)                              ; Call a function with incorrect values to trigger the custom error handler
                                         ; Remove when setting up your code
  
    ;; Perform your tasks here

    (command "._undo" "_e")
    (setq *error* olderr)                ; Restore old *error* handler
    (*pop-error-mode*)                   ; End the use of *push-error-using-command*
)

------------------------------------------------

출처 : http://docs.autodesk.com/ACDMAC/2015/ENU/index.html?url=files/GUID-620E034A-9151-427F-B6F5-B360D14DA925.htm,topicNumber=d30e348908

 

 

그러나, 에러구문 안에 command가 없는데, 이 구문을 사용하면.. 명령어 중간에 취소시

"처리할 수 없는 예외 상황" 이라는 경고가 뜨고, 명령어 창에는 아래와 같은 메세지가 보입니다.

 

INTERNAL error in FAIL/message lost, reset to top

 

가 나오면서, 다시 화면으로 돌아가기는 하나, 후 작업시 다운되어 버리는 현상이 있습니다.

 

에러 구문을 작성할 때, 주의해야 할 부분입니다.

 

오토캐드가 리본메뉴을 밀려고, 2015 부터는 아예 "AutoCAD 클래식" 작업공간도 없애 버렸습니다.. ㅠㅠ

하지만,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법..

 

리본메뉴을 끄는 명령어는 "ribbonclose"

과거의 풀다운메뉴를 꺼내는 명령어는 "menubar" , "1"

 

툴바를 꺼내는 명령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글판 오토캐드 2015의 경우 명령어창에서

"-toolbar"  ,  "도면층"  ,  "s"   를 순서대로 입력

또는 (command "_.toolbar" "도면층" "_s")  를 복사해서 명령어창에 붙혀 놓고 실행

 

영문판 오토캐드 2015의 경우 명령어창에서

"-toolbar"  ,  "layers"  ,  "s"   를 순서대로 입력

또는 (command "_.toolbar" "layers" "_s") 를 복사해서 명령어창에 붙혀 놓고 실행

 

하나만 꺼내면.. 다음 것 부터는 툴바에 마우스를 올려서 오른클릭으로 꺼낼 수 있으므로. 나머지는 각자 취향에 맞게 하시면 됩니다.

 

 


물론 XiCAD는 "Array"가 "-Array" 로 실행되기 때문에, 아주 오래전과 같이 명령어창에서 문자로 나타납니다.

(c:/xicad/acad.pgp 를 보면, 단축키가 "a, -array" 로 설정되어져 있습니다. 이 명령어 앞의 "-"를 빼시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다시 나타납니다.






이 명령어가 오토캐드 2012 부터 Array 명령 속에 "경로배열"이 추가되면서 화면입력이 사라지고, 다시 명령어창에서 문자로 입력되도록 바뀌었습니다. 





이 명령어창 입력 방식이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 오토캐드는 "Arrayclassic" 이라는 명령어를 만들어 놓았는데요.. 이 명령어를 실행하면 화면입력 방식의 Array 가 나타납니다.


--------------------------------------------------------------

명령어창에 익숙해 지는 것이 더 좋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별로 권해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재밌는 것은 이 명령어를 설명하기 위해 검색을 하다보니.. 거의 모든 사이트에서 한결같이 "화면이 뜨지 않아 불편한 분들 또는 당황스러워 하시는 분들은 Arrayclassic 을 이용하라" 라고 되어 있네요..

XiCAD만 반대로 가고 있습니다. ㅠㅠ

--------------------------------------------------------------


문제는 XiCAD 사용자인데요..


앞서 설명드렸듯이 array 를 -array로 실행되도록 acad.pgp 에서 잡아 놓았었는데.. 오토캐드 2012에서 이를 실행하면 재밌게도 "경로배열"이 빠진 과거의 array 가 실행됩니다. ㅠㅠ


암튼 오토데스크.. 재밌는 친구들입니다.




그래도 새로 추가된 "경로배열"은 상당히 유용한 명령어 이기 때문에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물론 XiCAD 도 비슷한 명령이 있기는 하지만,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명령어를 사용하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이미 눈치채셨겠지만, c:/xicad/acad.pgp 에서 "a, -array" 로 되어 있는 것에서, 앞의 "-"를 빼시면 명령어 창에 "경로배열"이 나타납니다.



AutoCAD 에서 DWG To PDF.pc3 를 사용하여 출력할 때 속도가 현격히 느려지는 경우가 있다.


이는 오토캐드의 한글 윈도우 폰트 문제이며,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PLOT 설정에서 DWG To PDF.pc3 의 "등록정보" 클릭




나타나는 화면에서 "사용자 특성"을 누르고, 아래 쪽의 "사용자 특성" 버튼 클릭





나타나는 화면에서 아래에 있는 "글꼴 처리" 에서 "전체 캡쳐"를 선택하고, 그 아래 "형상으로"를 활성화


그리고, 저장하고 빠져 나오면 문제가 해결된다.




  1. 지나다 2015.02.28 14:19

    감사합니다.
    이문제로 대략 5년이상 골머리 앓고 있었는데
    이정보를 이제 알게되다니^^;

  2. papersdream 2015.10.24 16:48

    역시 배워야 하는군요 저는 컴퓨터가 느리거나 pdf 해상도가 높아서 느린줄 알았는데 감사합니다.

  3. CAD22 2015.12.21 07:51

    저도 이것 때문에 곤란했는데 좋은 정보 알게 되었습니다.

  4. 동훈 2016.03.22 17:01

    몇달간 고생하던걸 이제서야 찾았네요 감사합니다.

  5. 굿 2017.03.23 15:21

    대박

  6. 진주 2017.05.30 14:11

    이거 진짜 고민했는데 한큐에 해결~!! 감사합니다. 천재천재

  7. 이현승 2018.12.13 19:00

    햐 이자더님 감사합니다.

    그냥 plot을 할때는 폰트가 나오는데 ppp 에서는 안나오던 현상이 이 방법을 통해 해결되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오토캐드 2008 에서 DWG To PDF 출력시 종이 중심에서 어긋나는 문제 해결

pdfplot9.hdi 파일의 문제이며, 이는 2007 버전도 같다.


문제 해결은 아래 링크의 파일을 다운 받아 "C:\Program Files\AutoCAD 2008\DRV." 에 설치


http://knowledge.autodesk.com/support/autocad/downloads/caas/downloads/content/plot-to-pdf-not-centered-custom-margins-hotfix.html

PDF 레이어 생성하기

2014.09.08 22:31

PDF 도면에서 레이어가 살아 있는 것을 만드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출력시 "DWG To PDF.PC3" 선택, 특성에 들어간 후 "사용자 설정" 에서 "레이어 정보 포함" 을 선택






치수선 잘라내기

2014.09.08 19:57

Remove Dimbreaks From Objects

If you have applied Dimbreaks to either a dimension or a multileader and need to remove them please don’t erase the objects and recreate them. You can use the same DIMBREAK command that created the dimbreak to remove the same dimbreak!

Click here to learn how to apply a dimbreak to Dimensions

Click here to learn how to apply a dimbreak to Multileaders

Here’s how:

  • Click the “Break” tool that is located on the “Dimensions” panel of the “Annotate” tab

OR

  • DIMBREAK <enter>
  • Select the object that you would like to remove the break from
  • R <enter> To use the “Remove” function of the tool. This will remove the breaks from the selected object.

~enjoy

Posted in DimensionsLeadersModifyingTextTIPS | 2 Comments

Add a Dim Break to a Multileader

I was reading my company standards and came across an outdated-yet-common method  of modifying multileader objects for clarity. The process is to explode the multileader and then trim the leader line where it crosses dimensions so as to not be confused as an object line or a part of the dimension.

Don’t explode!!! you can add a “dimension break” to multileader objects. The DIMBREAK command also works for MLeaders – it does not work on the older Leader or QLeader objects…

Click here to learn how to apply a DIMBREAK to dimensions.

Click Here to learn how to remove DIMBREAKS from objects.

Here’s how:

  • Click the “Break” tool that is located on the “Annotate” tab > “Dimensions” panel

OR

  • DIMBREAK <enter> to start
  • Select the Multileader to which you want the dimbreak applied.
  • Select the dimension that crosses the multileader. the intersection where these 2 objects meet is where the break will be applied.

Note: Multiple breaks can be applied to a single leader.

출처 : http://autocadtips.wordpress.com/2012/05/23/add-a-dim-break-to-a-multileader/


Add A Fillet or Chamfer With No Trim

There might be times when you need to use fillet or chamfer and you do not want these tools to trim the objects. This method will leave the original objects intact and simply apply the fillet or chamfer.

Here’s how:

  • Shown below is the fillet command
  • F <enter> to start the fillet command
  • T <enter> to get to the “trim mode”
  • N <enter> to set the trim mode to “No Trim”
  • Then set you Radius for the fillet and apply the fillet.

Normal Fillet behavior

Fillet command with the trim mode set to “No trim”

Note: When you set the trim mode for fillet or chamfer these tools share that trim mode. In fact the system variable for this setting is TRIMMODE (shown below).

This system variable is stored in your computer’s registry which means that this setting will carry over to other drawings. Just be aware of this….


오토캐드 2015 에서 시작화면 없애기


오토캐드 2015 에서 아래 그림과 같은 새로운 방식의 시작화면이 등장했는데.. 이를 없애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처음 실행시 빈 화면으로 시작하기


command line 에서 "startup" 을 입력하고 "0" 입력


0 : 세팅없이 빈화면으로 시작






2. "탭" 의 "+" 버튼을 눌렀을 때 나타나는 초기화면 삭제하기


command line 에서 "newtabmode" 을 입력하고 "0" 입력



  1. 2016 유저 2016.02.24 09:00

    캐드 2016에서는 newtabmode 라는 명령어 자체가 없네요. ㅎㅎ

    • 이자더 2016.02.24 09:26 신고

      ㅎ..네 2016엔 없습니다.
      다만, [도구 - 파일 - 템플릿설정 - 빠른 새도면의 기본템플릿 파일이름] 에 시작화면용 dwg 파일을 등록하면 그 파일이 나타납니다.

건축에서 자주 사용하는 특수문자 입력

□ 캐드폰트
° = %%d
± = %%p
Ø = %%c

윗줄 = %%o

아랫줄 = %%u

□ 윈도우 폰트
°= %%176  (또는  ㄱ+한자키+방향키)
㎡ = m%%178  (또는  ㄹ+한자키+방향키)

㎥ = m%%179  (또는  ㄹ+한자키+방향키)
Ø = %%248

÷ = %%247  (또는  ㄷ+한자키+방향키)

± = %%177  (또는  ㄷ+한자키+방향키)

  1. 주산 2014.10.29 11:53

    오타 하나 찾았어요.. %%d 를 두번 쓰셨네요.. 하나는 %%c 였던 것으로..^^ 그리고 제곱 보다는 제곱미터를 써주시면 좋겠습니다...(저는 매번 아래한글에서 복사해서 써요..ㅡㅡ;;;)

  2. 지나다 2015.02.28 14:42

    도움받은게 있으니 요기다가 나도 첨가 해드리겟읍니다.
    1. %%248을 귀찮다면 "Alt+248"을 입력하면 되겟읍니다.
    2. %%248에서 248은 문자표상의 값 "U+00D8"중 00D8을 16->10진수 변환한 값입니다.

    -첨가
    1번의 방법으로 모든문자를 입력할수는 없읍니다.(세자리 숫자만 가능하려나??)

  3. 박성현 2018.08.21 15:35

    X = %%215 아닌지요 지나가다 봤습니다.

  4. sql 2019.03.22 12:58

    ø=%%248
    Ø=%%216
    저는 216으로 자주 써요. 더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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